아는 동생과 술한잔 먹고 아는동생이 마사지 받자고 대리고 간곳이 창동역 근처 휴마시지
집근처라 예전에 와봤던곳인데 사실 여기 11~12년전에 7만원에 왔던곳이였는데 이곳을 대리고 오더라구요
그때당시 분명 열심히 골뱅이 파고 대딸까지만 해줬던거같은데.......나이대는 그당시에 20대 중반? 그정도였습니다.
중국애들이었고 젊고 한번 물빼는데 적당해서 두어번 갔었는데
여튼 오랜만에 입장하는데 8만원입니다(이거 25년7월기준임)
들어가면 아줌마가 있는데 중국억양 섞여있습니다.
샤워하고 한분 대기하다가 들어왔는데 몸매 나쁘지 않습니다. 얼굴도 미인형이고 젊었을때 꽤나 인기 있었을 얼굴과 몸매입니다.
다만 나이가 40대 중반?후반? 그정도인데 안마 받고 대딸은 그냥 추가금 없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서비스까지 가려면 5만원 추가로 줘야 합니다.
5만원 더주고 69해가며 만저주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왓습니다.
다음 재방문 솔직히 8+5(13)만원....음.....술먹고 아쉬울때 나쁘지 않습니다. 업소 깨끗하고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 마사지 가게랑 마사회 가기전에 중간에도 하나 있는데 주인이 같은가게 입니다
아가씨가 몇명있는지 모르겠는데 마음에 안들면 바꿔달라고 해도 바꿔줍니다.
너무 어린분들은 안가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40대부터는 나쁘지 않은 초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너무 두서 없이 써서 죄송하네요
마사지요금도내고 떡도내고
두번을내는걸가는지 이해가안감
휴게텔이더가성비지
떡은 5만추가라고 말씀드렸어요~
마사회 가기전에 마사지는 어디를 말하는건가요?
일단 주인이 중국인 일하는 사람들도 한국어 가능한 중국인들 위주로 고용하더라구요
11~12년전에는 20대 였지만 그당시 대딸만해줬는데
지금도 대딸만 해줍니다.(5만원 추가금 내면 마무리 해주는건 안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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