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출근하고 바로 외근잡혀갖고 오산갔습니다.
토일월화 1일2딸 어제 1딸
손으로 하는 그 자괴감에 박고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40분 시간 붕떠서 서울장 갔습니다.
아침일찍이라 별이없고 한양 된대서 고민 ㅈㄴ하다가 고추가 이성을 지배해서 지명했습니다.
후다닥 씻고 나오고 얼마 안있어서 한양 입장.
시장에 장보러 가는 아줌마......
아 그냥갈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그냥 인사하고
벗자마자 올라옵니다.
손안씻냐고 물으니깐 씻고와서 깨끗하다고 걱정말랍니다.
양쪽꼭지 빨고 소중이를 빨고 랄부도 빨고
위에서 좀 하시다가 올라오라고 하셔서
위에서 걍 마무리했습니다.
아침에 딸치고 나올걸.
싸고나니 현타 쎄게옵니다.
고추만 아니었음 안올거.
구멍에 싸서 좋았던거 빼고 다 단점.
차마 얼굴보고 박기가 그래서,
가만히 눈을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노래가사처럼
따먹고싶은년 생각하면서 쌌습니다.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별이는 목금토일 10-6시 인가 그런데
한양은 매일 8-자정 이라고합니다.
제 생각에 별이는 그나마 선호도가 높은지 그 시간에만 열일하고
한양은 선호도가 낮으니 시간 길게 잡는거 같아요
참고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