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진남 입니다.
설날 당일 큰집 가서 차례 지내고 집에 오니 마땅히 할게 없네요.
지갑에 돈 있는지 확인 후 단대로 향합니다.
누구있는지 물어보니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 있네요.
바로 다미.
한 달 전 접견 후 갈 때마다 찾았는 데 보이지 않았던 희귀템....
다미 예약 후 4장 지불 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가서 간단히 샤워 하고 대기합니다.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다미 아가씨 들어옵니다.
전에도 코트 입고 온걸로 기억하는 데 이번 접견시에도 코트 입고 들어온걸로 봐선 코트 좋아하는 듯 해요.
처음 만났을 때도 느꼈지만 이번 만남에도 상당히 붙임성있게 말을 잘하고 웃으면서 맞이해 줘요.
7년 가까이 단대 다니면서 여태 만났던 다른 분들과는 차원이 달라요.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서비스 들어가는 데 상당히 전투적으로 잘해요.
CD 끼고 정상위 하는 데 박을 때 마다 표정이 살짝 찡그리면서 젖꼭지 만져주는 데 느낌 너~~무 ~~~ 좋아요 ~~~~~!!!!!
뒷치기 변경 후 쫌 하다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 사 ~~~~아 ~~~~~~~
CD 벗겨주면서 잠깐 얘기 해보니 앞으로 꾸준히 출근한다고 하니 기회 되시면 단대 가셔서 다미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
다미 별로인가요?ㅎ
일산 건마 다미는 이빨빠진 할매
보려다가 조선족이란 말 떠올라서 패스했는데
이제 단대에도 중꿔들 유입되는듯요ㅅㅂ
이연결 싱크 50% 이일화 싱크 25%정도 있어요 ㅋㅋㅋ
이쁜 얼굴은 아니고, 좀 남자같은 느낌인가요? ㅎ
이일화 싱크가 있어서 미시 바리중엔 예쁜편이에요
약간 남상끼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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