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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연휴 마지막날
뭐 급땡기기도 하고해서 출동해봤습니다.
현재 지방에 거주중이라 서울권까지 가기엔 멀고.
일단 저희집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향남 단골 떡건마집에 방문 지명언니 말고 다른 새로운 언니 만나고 즐달후에
시간도 애매하고 레이다 돌려 봤네요.
일단 화성 향남쪽엔 레이더 돌려봐야 별거 없더라는 음
제가 한번 나가면 최소 2~3시간 레이더 돌려보는데 항상 갈때마다 별거 없었네요.
페이크GPS이용 여기저기 20키로 이내로 레이더 돌려보다
수원에 있는 한 언니가 대답도 잘하고 그러길래 일단 함 가봅니다.
음 대화내용이 지워 졌기 때문에 초기 스펙을 물어보질 않았네요
일단 얼굴깐 사진과 30분 넘게 톡을 이어가는걸로 봐서 실장끼고 일하는 언니는 아닌걸로 판단하고 움직였는데
한 30분 정도 이동후 지정 모텔 장소 주차하고 혹시모를 사태를 대비 (요즘 유툽에서 라이브로 조건남들 추적하는 넘들이 판을 친다기에) 마스크 착용후 올라가 봅니다
노크하니 첨엔 깜깜 무소식 초인종을 눌러보니 그제서야 문을 열고 바로 침대로 쏙 들어가더군요
모텔이 존나 작아서 뭐 이건 뭐 3M*3M나 되려나? ㅎㅎㅎ 암튼
헌데 문열고 돌아서서 침대 들어갈때 뒷모습을 보고는 그냥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싶더라는
22살을 2번 15면 저렴한건데 일단 각목은 아닌거 같고 (방이 존나 작아서 각목할 각이 안나옴 ㅍㅎㅎㅎㅎ)
침대 걸터 앉아서 스캔함 해보니 집나온지 꽤된 모양입니다. 한쪽 구석에 옷들이 들어있는 쇼핑백과 뭐 이것저것 본인 물건들이 잔뜩있네요
일단 와꾸는 사진에서 50프로 나 보면 잘보는거같고 떡대가 쩝. 키도 작은데 뱃살하며 에혀 그냥 한숨만 나오더라는 하여 시간도 시간인지라 온김에 물이나 빼볼까싶어 1회는 얼마냐고 딜해보니
1회를 하더라도 15 달랍니다. 속으로 씨팔 너같으면 15주고 너랑 하고싶겠냐 라고 물어 보고 싶었지만 그냥 꾸욱 참고 잠시 토킹어바웃해보고.
잠결에 일어난 모냥이라 뭐 지금 상황에서는 붕가 해봐야 재미도 없을꺼같고 이미 한발빼고 온상태라 두발을 더 빼는건 무리라고 판단 그냥 지지치고 나왔네요.
뭐 애는 착해보여요 궁합이 잘맞다면 모를까 일단 돼지라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아마도 여기저기 다니며 매일 매일 구하는 친구같네요 생계형일듯.
볼일 없기에 시간이며 다 까봅니다.



간만에 후기 이신데,,,
즐달하지 못하셔서 제가 더 아쉽네요
저도 사진은 본 기억이 있는데
어플에 얼굴 까는 게 맞나?
하는 생각에 패쓰~ 했었네요
오히려 어린 민간인이 얼굴까는 애들이 많더군요 뭐 신뢰감을 주기 위함도 있고 어짜피 뽀샵처리 한거라 실물에 50프로밖에 안나오니 ㅍㅎㅎㅎㅎ
일단 부르고 꼽고 보자는 심리 아닐까요?
얘 진짜 하는애 맞네요..?
내 나이때문인가..? 말걸면 개소리지껄이길래
정신병자인줄 알았아요
대화를해보니 애가 살짝 애정결핍처럼 보임 챗할때도 그렇고 뭐 일단그렇습니다. 2번 싼맛에 보려면 볼까 그게 아니라면 참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위추드립니다
화장 해도 저 면상인데 지우면 딱 봐도 멧돼지 한마리가 눈에 보임
ㅎㅎㅎㅎ 뭐 얼굴이 옆으로 퍼져서
얼굴까는데는 다 이유가 있죠 ㅎㅎ 고생하셧습니다
가슴은 크나요?
섹마인드만 좋으면 나름 즐달 가능할듯 싶은데요
가슴은 다행히 컸음 좀 쳐지긴했더라구요 음 F컵쯤?
당연히 합체를 안해봐서 마인드 부분은 모르겠으나 톡 대화상 나쁘지 않아보임 속이 좁을지는 미지수
키가 작아 150대 초반 정도 전체적으로 살이 옆으로 퍼졌기 때문에 뚱 좋아하는 분이라면 모를까
톡 대화시 15~20 1~2회 정도라고 얘기하는걸로 봐서 생계형이 확실시 됨. 그래서 제가 15에 2번 되냐 물어보니 그리 하겠다 하더라구요
어제도 즐톡에 접속해 있었은데 하필 교육받느라... ㅠㅠ
참고로 수원지역도 98프로는 업자들만 있더군요 쩝 걸러야지 거긴 에혀 시간만 낭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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