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날 본 천안뚱 후기입니다.
모처럼 휴일날이라 늦잠좀 자고 나니 그 사이 꼴림신이 강림해 레이더를 돌려봅니다.
평택은 항상 그렇듯 불모지에 그게 그거인 년들뿐이네요
합정 왕가슴 누님한테 연락해 볼까 하다가 뉴페이스를 좀 만나고 싶어 반경을 늘려보니 천안에 이런 처자가 하나 떠 있습니다.

네. 돼지입니다.
허나 체중보다 눈에 들어오는건 바로 저 알파벳 g .
왕가슴 누님이 f라 했는데 그보다 윗단계인 g라 거기서 이미 이성을 반쯤 잃어버립니다.
허나 문제는 페이. 16에 장소 별도면 거마비까지 이래저래 따지면 합정 왕가누님보다 별 메리트가 없지 않은가 하는 맘에 14로 네고쳐 봅니다.
처자 쿨하게 승락하네요
흠... 얼마나 안이쁘길래 닉도 안이쁨뚱에 네고도 쿨하게 받아줄까 하는 불안감이 들었지만 일단 가보고 영 아니다 싶음 당수치기로 기절시키고 튀자 하는 심정으로 급하게 출발합니다.
처자가 오라는 아파트 입구에 도착해 연락을 취하니 한 10분 정도 지나 나오네요.
가까이서 보니 외모가 연예인 이분을 닮았습니다.

네 배우 이규형입니다. 결코 못생긴 와꾸가 아니지요.
근데 문제는 이게 여자얼굴일땐 절대로 이쁜 얼굴이 아니긴 하더군요. 게다가 돼지다 보니 저기서 면적도 더 넓어 뭔가 애매한 와꾸입디다.
그래도 가슴하나 보고 온거니 일단 차에 태워 근처 모텔로 이동합니다.
이동중에 어색함도 풀겸 이래저래 말을 걸어보는게 죄다 단답식입니다. 어디 모자른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도 어눌하구요.( 후에 1차 거사후 스몰토크좀 하는데지가 의대생이랍디다 ㅋㅋ)
텔에 입성후 방에 들어가니 지가 알아서 옷을 훌렁훌렁 잘도 벗습니다.
벗은 몸을 보니 그래도 살만찐 가슴은 아니라 또 스긴 스네요. 역시 거유의 위력이란....
같이 씻으면서 문질문질대니 아랫도리가 분기탱천을 합니다. 바로 그자리에서 넣고 싶어지는( 지금 생각해보면 그랬어야 했음) 충동을 억누르며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 교감을 좀 시도해보려 하는데 얘가 자꾸 단답식 대답만 하니 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하는수 없이 그냥 본겜으로 넘어가는데 일단 키스를 안받아줍니다.
응? 뭐지 이년? 그래 어차피 가슴하나 보러 온거니 젖탱이나 실컷 빨고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자 하는데 얼마 빨지도 않았는데 아프다고 징징 더 아래로 내려가려 하니 자긴 애무받는거 싫다면서 지가 하겠답니다.
그래 조건녀한테 너무 많은걸 바랬나보다. 좆이 빨고 싶다면 좆이나 입에 물려주자 하는데 다른곳은 일절 입도 손도 안대고 진짜 좆만 빱니다.
이때부터 꼬무룩 해지더니 당최 일어설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야 아래 구슬도 좀 문질러보고 여기저기 애무도 해가면서 빨아야지 남자가 흥분하지 거기만 주구장창 빤다고 되는게 아니란다 교육을 시켜보는데 솔직히 제가 젤 싫어하는게 알려주면서 떡치는거거든요.
그래도 애가 착한건지 모자란건지 시키는건 다 하더군요. 간신히 세워 여상을 시키는데 g컵의 출렁거리는 슴부먼트를 보니 이게 또 비아그라네요.
게다가 가슴 모양도 와꾸보단 예뻐서 맞으면 단단해 지는 쇠처럼 제 잣도 박을수록 더 빳빳해지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안에 방출하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갖습니다.
얘도 제 씨를 한번 받고 나니 처음 단답식 대화에서 말이 좀 길어지더군요( 의대생이라는 것도 이때 얘기함)
그렇게 좀 시간이 지났을까 아직 리커버리도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제 좆을 쪼물딱 거리기 시작합니다.
야 아직 회복될려면 좀 멀었어 하는데 갑자기 시간재촉을 하네요.
뭐지 이년? 야 2회로 보기로 했는데 왜 재촉하냐 하니 자긴 1시간에 2회로 얘기한거랍니다.
채팅창 보여주며 여기 어디에 한시간이라 되있냐 하니 암말 못하네요.
이때부터 하기싫은티 팍팍내며 좆을 빠는데 산통 다깨져 성욕이 싹 가시네요.
됐다 꺼져라. 나 남은대실시간 동안 성인채널이나 보며 딸이나 잡고 갈련다 하니 자기도 집에다 늦게 들어올거라고 얘기 하고 나왔다며 제가 가면 안되겠냐고 하네요 ㅋㅋㅋ
근데 그 순간 참으로 웃겼던게 갑자기 배가 너무 고파져 화고 뭐고 일단 밥부터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 그럼 니가 남아라 나는 간다. 그리고 너 담부터 조건 하지마라. 그런식으로 몸팔단 너 장기털릴수도 있다 한마디 해주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꼴림신이 또 강림하면 그땐 합정누님이나 봐야겠다 하고 다짐했네요.
뭐 지말론 방학때나 가끔하는거라는데 혹시라도 즐톡에 저년 보이면 거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상 느지막한 조건 후기였습니다
엉덩이는 큰가염 ?
본적은 없지만 가끔 하는애 아니에요 본적은 없어도 항상 보였어요
의대생이래 ㅋㅋㅋ 허언증 지리구요
집에다 늦게 들어간다 얘기하고 나왔다고? 설마요
그냥 그방에서 시간 끝날때까지 장소있음 2번 15로 올려서 손님 받을꺼로 추측됨
조건녀들 허언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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