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행님들 이제 강릉은 안가는걸로 합시다ㅋㅋㅋ
현장이 속양고(속초/양양/고성)이라 가끔 여관의 낭만이
그리울때 강릉역을 찾고는 하는데요ㅋㅋ
여기는 ㅅㅂ결론적으로 가게들끼리 텃세도 심하고
눈탱이도 심하고 무엇보다 어머니들 상태가 심각합니다
몸 팔아 돈벌거면 최소한의 관리라도 해야하는데ㅅㅂ
(그래도 수요가 있으니 쌍년들이 정신을 안차리겠죠?)
(돈벌기 어렵다는걸 알아야되는데..)
다정잔 입장하기전 8-90kg되어보이는 언니가 나가길래
날씬한 애로 부탁드린다했는데 들어온 언니 달래
50대 예상/배가 ㅅㅂ 저보다 더 나왔네요
ㅅㅂ입냄새 너무 나고.. 밑에서 지린내도 올라오네요
하다 죽으니 가슴이나 존나게 쳐주무르다 나왔습니다..
(자꾸 죽으니 피곤하냐고 이지랄떠는데..)
보통 냄새가 나면 며칠을 긴장하면서 보내야하는데..
나오면서 양치는 좀 하라고 꼽을 줬습니다..
단대 달래가 그립네요
(그러고보니 나이는 비슷한듯 하네여)
다정장 할머니한테 한마디 하니깐 제일 괜찮은애로
보냈다는데...;
행님들 경험삼에 한번만 가실꺼면 가시고
이제 보실꺼면 하니나 봄이정도만 보십쇼..
(수영이는 아예 갔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ㅋㅋ
하니 요즘 출근해?
설에만 명절쇠러갔다고 했습니다
아예 갔다네요ㅠ 단대로 왔으면 싶네요ㅎㅎ
요즘 보미나온다던데 봐보셨나요?
뚱은 아닌데, 약통이고 그나마 볼만한 젊은 친구입니다
근데 위에 말씀들 하시는거보면 동명이인 친구가
하나 더 있는건가 싶네요
8~90키로가 보미 아닐까요?
야동 사이트에 여관바리 영상으로 돌던,
그여자가 유명하지 않나요~?
아예 갔다고 하네요ㅠ
이제 당분간은..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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