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내상으로 유흥을 접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정보 과감하게 풀고 가죠!
1. 하니(5접)
와꾸는 사쿠라 마나와 김미화 중간 어디 쯔음.
바스트는 컵이 무의미 할 정도로 많이 쳐졌지만, 그래도 만질 건 차고 넘침.
나이는 40대 초반이고, 통에서 뚱으로 가는 과도기라 바리 중에서는 살결도 탱탱한 편.
사실 이런 정보는 다 필요 없고, 하니 = 극강의 서비스.
하니는 성욕이 미친 수준이라 먼저 후장으로 하자고 할 정도.
성적 취향이 잘 맞아서 정말 극락이었음!
최다 접 바리인 이유!
하.지.만.
그 사건 이후 살이 급격하게 쪘고, 사근사근했던 모습이 사라지면서 안 보게 됨.
참고로 커피 누나도 하니의 존재를 알 정도로 바리 계의 셀럽임 ㅋㅋㅋ
아마 가장 유명한 바리가 아닐까?
2. 커피(3접)
슬렌더&와꾸파인 제 취향에 딱 맞는 누나였습니다.
외모는 마녀에 나왔던 박사? 그 분 느낌이 있어요.(목소리도 허스키해서 좀 더 닮아 보임)
전형적인 슬렌더 체형이라 바스트는 작지만, 전 다리파라 좋았습니다.
빼는 거 없이 다 받아주시고, 예쁜이 예쁜이 하면서 기분 좋게 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상냥하고, 마인드가 좋은 누나라 내상은 없으실 겁니다.
모든 바리가 시작할 때 이분한테 마인드를 배웠으면 좋겠을 정도로 표본 같은 존재!
참! 그리고 끝나고 나가면서 신발을 꼭 정리해 주는 분!
작은 디테일에서 왜 레전드가 됐는지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커피 누나는 화/수 쉬고, 보통 낮 12시 쯤 출근합니다.
참고로 커피 누나 보실 분은 월요일은 피하는 게 좋아요.
비누와 자두가 월/화 쉬기 때문에 커피 누나한테 몰리거든요!
3. 비누(2접)
한 마디로 '명기'.
2접 후 재접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미호한테 정기를 빨리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싶어서욬ㅋㅋ(진심임!)
이분은 말로 설명이 안 돼요. 그냥 한 번 보세요.
그냥 비누 누나 자체가 섹스를 위해 태어난 거 같아요.
오죽하면 두 번 접한 후 집에 갈 때마다 다리가 풀릴 정도였습니다.
성형 부작용으로 코가 많이 무너졌지만,
솔직히 그딴 거 눈에 안 들어와요.(참고로 전 와꾸파!)
살결이 부드럽고, 살냄새가 좋으며 빼는 거 없이 잘 해줍니다.
특히 관능미 넘치는 목소리와 달콤하면서 에로틱한 키스가 매혹적입니다.
플레이 끝나고 갈 때 딥키스 후 자기 또와하면서 안아주는데, 진기가 다 빨린 똘똘이가 다시 반응합니다.
이러다 진기 빨려서 죽는 거겠죠?! 구미호의 무서움... ㄷㄷㄷ
참고로 전 69랑 똥꼬 빠는 거 좋아하는데(첫 타임 및 매력적인 분들만!!!!!! 아무나 빨지 않아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제 똘똘이가 누나 보지에 침을 퉤퉤 하고 있더라고요.
보빨이고 나발이고 제 꼬추가 누나의 보지를 원한 거죠!
그만큼 떡감이 미친 수준이라 차원이 다른 조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이점은 사정 후 삽입 상태에서 꼭 안아줍니다.
그리고 물티슈로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닦아주는데, 그게 참 좋아요.
그냥 티슈만 던져주는 다른 바리들과 달라서?
로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스타일이라 최대한 서둘러 가세요.
기다린다고 널널해 질 거 같지 않고, 언제 그만 둘지 몰라요.
누나 소중이가 강한 편이 아니라 약 먹으면서 버티는 거 같더라구요.
참고로 비누 누나도 커피 누나처럼 나갈 때 신발을 정리해 줍니다. 역시 레전드는 달라요!
비누는 월/화 쉬고, 보통 4시쯤 출근해서 10시 언저리에 집에 갑니다.(생각한 횟수 채우면 칼같이 가는 듯?)
수요일은 송림의 또 한 명의 레전드 커피 누나가 휴무라 비누 누나한테 몰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목요일 4시 언저리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전 두 번 다 20분도 안 기다렸습니다.)
별이한테 내상 입고 주화입마에 빠져서 드릴 수 있는 꿀팁입니다 ㅋㅋㅋ
4. 승무 별이(1접)
사실 여기 낄 레벨이 아니긴 한데... 와꾸가 생각보다 좋아서 한 번 넣어봤습니다.
리뷰도 별로 없어서 그냥 제가 궁금했던 걸 한 번 적어보려고요.
개인적으로 승무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여기가 흥했으면 좋겠는데... 이제 유흥을 접을 때인가 봐요.
참고로 와꾸는 송림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는 들 거 같아요.
송림 와꾸 원탑이라는 재영을 못 봐서 판단이 안 되지만, 샴푸(현아 말구)랑 취향 차이일 듯?(가을, 자두보다는 윗급)
사실 나이가 깡패라... 가을이나 자두보다는 나을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별이는 30후 4초라 50대인 가을이나 자두랑 비교하는 건 말이 안 되긴 해요.
참고로 나이는 제가 유도 심문(?)으로 추정한 거라 틀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하니보다 어린 건 맞는 듯??(승무 할머니도 하니보다 어리다구 했으니깐!)
아무튼! 첫 타임이라 화장도 제대로 못했다고 구시렁거리긴 했지만 충분히 예뻤습니다.
제 예상보다 훨씬 예뻐서 잠시 말문이 막힐 정도?
와! 이쁘다가 아니라, 바리치고 예쁘다는 겁니다. 오해하시면 안 돼요 ㅋㅋ
하.지.만.
문제는 그게 다예요.
진정한 와꾸 원툴입니다.
일단 몸매가 술 좋아하는 여자 몸매의 정석입니다.
배랑 옆구리 튀어나온 배 아시죠?
섹스리스 부부들이 아내를 멀리하기 시작하는 그 이유!
옷을 벗기 전이 더 매력적인 스타일.
막상 옷을 벗으니까 매력이 99%가 감소하는 기현상.
애초에 외모 원툴에 키스도 안 되면 무슨 의미가 있죠?
솔직히 다 필요없고, 키스만 되면 전 별이만 볼 거 같긴 해요.
거리가 가깝고, 외모도 괜찮은 편이라.
하지만 여기까지면 주화입마에 빠질 이유가 없겠죠?
별이의 외모 장점을 뒤엎고도 남을 치명적인 단점은 차고 넘칩니다.
그중 개인적이지 않은 것만 나열해 보면.
우선 인간미가 없어요.
첫 타임이었음에도 보빨 하고 싶지도 않을 정도?
리얼 돌이랑 해도 이것보다는 흥분될 거 같았습니다.
그냥 1분이라도 빨리 이 공간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뿐이었어요.
기계적인 애무와 인상을 찌푸리며 억지로 쥐어 짜내는 신음.
하니, 비누, 커피가 섹스를 즐기는 느낌이라면, 별이는 그냥 억지로 벌리는 느낌입니다.
꼬무룩할 뻔한 거 진짜 온 신경을 집중해서 간신히 싸고 나왔습니다.
분명 저한테 실수한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꼬추 냄새 맡는 것도 저한테는 안 했어요.(제가 살냄새가 좋은 편이라.)
게다가 은근히 애교 섞인 목소리로 오빠오빠 거리며 나름대로 잘하려고 노력도 했고요.
하지만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는 모습.
섹스 중에도 초점 없는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
키스 거부, 허공을 보면서 혼잣말로 중얼중얼하는 모습 등.
진짜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얼굴만 보면서 참을 수 있었어요.
가장 큰 문제는 진짜 허공에 좆질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ㅠㅠ
비누 누나가 정기가 빨려서 다리가 풀렸다면, 이분은 사정하려고 발악하느라 엉덩이에 쥐날 뻔.
대물인 저조차 이정도면... 작은 분들은 대체 어떻게 싸는 거죠...?
총평!
와꾸 : 별이 >>> 커피 > 하니 > 비누
플레이 마인드 : 하니 > (넘사벽) > 비누 = 커피 > (넘사벽) > 별이
서비스 마인드 : 커피 = 비누 > (넘사벽) > 하니 > 별이
떡감 : 비누 > (넘사벽) > 커피 > 하니 > 별이
총점 : 비누 > 커피 > 하니 > (넘사벽) > 별이
정성어린 후기 잘밨어요.
별이 제가 알기론 50대이고 개인적으로 와꾸도 그정도급인가?싶네요
뒷문은 절대안하던디....
프리로할때도 한번봣는디...
이렇게 해달라 빨아달라 여상위할때도 나 임신시킬거야?
하고 싸면 꼬추더빨아주면서 69자세잡고 손으로 해달라고
씹질 졸라하고 부들부들 떨면서 쌌다고ㅋㅋ
하니 부천 가고나서 싸가지 없어 졌어요 스타킹 입어 달라고 하니 팁 달라네요
아님 노콘 인 분 누군가요?
본인이 보고 알아서 판단해서 즐기든 말든 함 되는데
별거 아닌걸로 트집잡고 딴지 잡는 놈들 보면
뭔 심보가 그리 뒤틀렸는지?ㅋㅋㅋ
글쓴이가 고생 많으셨네요
ㅋㅋㅋㅋ살짝 이해가 안되긴하지만... 저는 허공삽질 정도까진 아니였는데 다만 술취해서 들어오는 뻔뻔함이랑 무례함이 좀 있어서 짜증났던건 인정...와꾸는 저렇게 쓸만한 정도는 아닌거같은데..
글들이 많아져야 유입되고 정보도 많아지는데
죄다 쳐내니 문제네
매우 겁나네요
차라리 진주봄
송림 위치 좀 부탁드립니다.
우주도 안 보고 은퇴라니
총점이 비누는 11점 커피가 12점인데
총점에서 비누가 우위이라는건 의외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