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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어플 돌리다 사이즈 괜찮아 보여서 만나서 텔갔습니다 만났는데 눈이 살짝 풀려있어서 무서웠습니다 ㅋㅋ 키170이라는데 비율이 좋아보이지 않아 더 작아 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밖에서 담배피고 들어갔는데 입실하자마자 또 담배를 태우더군요 아마 8가치는 핀거 같아요 엄청난 꼴초 인듯 합니다 손목에 자해가 심하게 있더라구요... 진짜 무서워서 과격하게 플레이는 못했어요 그냥 고분고분 말 잘듣고 약간 우울증 같은거 있다고 약먹어서 살짝 졸려하는거라고 하네요 물이 엄청 많습니다 젖꼭지는 엄청 까매요... 엄청 잘 느끼더라구요 클리도 왕클리라 한번 스칠때마다 움찔 거리는데 엄청 꼴립니다 ㅋㅋㅋㅋ 처음 씻고 오자마자 키스하는데 손으로 만지니 걍 홍수가 나있더라구요 바로 손넣고 오지게 흔드니까 분수 터집니다 바로 흥분해서 한손으로 클리 비비고 한손으로는 가슴 만지고 박아대니 좋티고 쌔게 박아 달랍니다 너무 흥분해서 안에다 쌀뻔한거 간신히 밖에다 싸고 담배피고 바로 씻고 2차전 하려고 보니 또 젖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렇게 물많은 사람 처음 봅니다 2번째도 비슷하게 플레이 하고 바쁘다고 씻고 바로 나왔네요 눈까리가 넘 무서워서 오래 같이 못있겠네요 간만에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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