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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따끈한 방문후기
이번에 서울들리면서 겸사겸사 만수 콩닥 방문했네요
초객 인증하고 1시에 전화했는데 3시예약 잡고 방문하였습니다.
나비 매니저 접견이 어렵더군요 6시까지 풀이라네요;;
그래서 지나로 받기로했습니다.
처음 입성후 샤워장안내후 샤워하고 다시 룸에 들어가니 1분있다가 지나 들어오네요
키는 160? 몸매는 약 육덕에 가슴은 보형물 c 얼굴은 중상~ 웃는상이네요
처음에 뒷판 살살 마사지 해주고 바디 타주다가 뒷판부터 살살 밑으로 내려오더니 엎드린 자세로 똥까시를 아주그냥
야물딱지게 해주네요 앞판돌아눕고 지나가 하비욧으로 문데다가 안되겠다 싶어 바로 그냥 꼽아버립니다.
한 1주일 참고 방문했더니 제동생놈이 정신을 못차리네요
자세 이리바꾸고 저리바꾸고 똥꼬 살살살문데려하는데 하려했는데 지나가 xㅌxㅌ 빠꾸놔버립니다. 그래서 뒤로 돌아서 하다가 강강강 하다가 찍~
지나가 씨익 웃더니 제동생가지고 장난을 막 치네요 남은시간 이리만지고 저리만지고 놀다가 시간다되니 다음에 또놀러와 이러더니 나갑니당
전체적인 시설은 별로 안좋습니다.
서비스면에서 재방의사 있습니다 나중에 나비한번 접견해봐야겠습니다.
지나 몇번 보면 노질하려면 더 달라고 하는 경우 있어요 와꾸는 개인적으로 지나가 좀더 나은거같고 서비스는 나비가 훨 좋은거같고 너무 질펀해서 나비 컨디션 좋을때 가면 아주 농락 당합니다. ㅍㅎㅎㅎ 마사지도 나비가 좀더 잘하는거같더라는 좀더 아구힘이 좋아서 좀더 힘있게 눌러주네요.
초객인증은 어떤식으로 했나요?
전엔 전화 잘 안받았을텐데 지금 불경기라 초객 인증만 하면 전화 잘 받아주는듯하네요
단속땜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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