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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시에 따끔한거는 성병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요도에 염증 때문에 저런 통증이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병원가서 요도염증이라고 약 처방 받아서 먹으면 금방 낫습니다.
요도염증 안걸리게 할려면 사정후에 꼭 소변을 보셔야 합니다.
사정후 소변을 안보면 요도에 남아 있던 정액들이 굳어서 요도를 막게 되고, 나중에 소변시에 요도안에 굳은 정액을 밀어낼시 요도안에 상처를 내게 됩니다.
이러면 결국 염증이 생겨서 요도에서 고름이 나오게 되는 식겁한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여튼 비뇨기과 가서 요도염증 걸린거 같다고 먼저 말하는게 좋습니다.
괜히 꾸물거리면 의사색히가 이런저런 검사 필요하다고 존나 야부리 털면서, 단순한 치료인데 검사비만 존나게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로 요도염증 약값은 만원도 안나와요.
연예나 딸딸이 후에 소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아요.
습관으로 관리할거면 콘돔 끼는 습관이 더 좋겠죠
조심하자는 의미로 올라오는거면 좋은데
어디하나 조진다는 마인드로 올리는거 같아서 조금 그렇긴 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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