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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갔다왔는데
무슨 암벽등반하는줄알았네요
일단 올라가는 계단은 아주 좁습니다 다락방 올라가는것처럼요
올라가면 바로 입구에 쪽창문같은게 있는데 할머니가 계시군요
아무나 아무나라는게 참 대단하네요
20분정도 씻고 기다리니 노크도없이 문열고 들어옵니다
여기는 방자체가 작고 샤워시설도 높게되있네요
누가 던전이라하던데 진짜 맞긴맞네요
나이대는 50대같은데 보기보다 피부가 좋아요 하얗고 부드럽네요
진주랑 비슷한몸매를 가졌는데 뭔가 꼭지가 거봉처럼 크네요 꼭지만큽니다
서비스는 당연히 없네요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길에 한번 심심해서 들린곳이라
가격대 치고 나쁘지는않는데 다음에 방문은 없습니다
딸기라고 하는데 주인아주머니한ㅌ ㅔ얘기하면 못알아듣습니다 나올때 딸기저분 여기 자주일하냐하니깐 뭐라는겨 이런식으로 문을닫더군요
손님은 없는것같은데 저또한 그냥 뒷치기로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나쁘진않지만
또 방문은 하지않겠다
딸기
뭔가심슨닮은듯한 장쯔이가 보이기도하나 멀리서봐야합니다
얼굴은 카리나처럼 괜찮긴한데 몸매가 말랐네요
피부 - 하얗고 부드럽네요 불켜보니 각질은 아니고 진심 하얗습니다
전투 - 공격성향은 아닌듯하나 자세하나는 잘 잡아줍니다 서비스는 기대하지마시길 눕고 젤까지 알아서 다 바르네요 마치 빨리하고가 라는식
몸매 - 말랐네요 근데 있을건다있으나 기포빠진 가슴과 조금있는엉덩이?
이름은 딸기라하는데 구라가 백프로입니다 붙박이는 아닌듯한데 뭔가 고정적으로 이쪽만오는여자같음 클러치백같은곳에 보니 장비는 다 준비되있더군요
그냥 들어가서 아무나 불러달라하면 이년올거같네요
주차는 까다로워서 앞에 붙여대놓고 비상깜빡이 켜두시면될듯합니다
사진은 없네요 시설이 열악합니다 티비 티비는 아날로그입니다 드라이기마저도 옛날꺼네요 ㅋㅋ
네 잘봤습니다 ncds74님
어두컴컴한 페가로 되어있는 라성호텔 뒷골목
우연찮게 지나가다 경험삼 들렸다고 하시니
박수쳐드립니다..
위에 벗지도 않고 아랫도리만 벗고
서비스 절대 없고 손으로 만져서 세우는
어느 회원분이 여기 서비스도 해주고
여상도 해준다는 후기글 쓴거 봤는데
웃음이..
경험으로 다녀오신거라 다음에는
재방문을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조금핥짝해주고 눕더라구요 젤발라서 밑에 쓰윽하더니 눕길래 아 이거구나 하고 있는힘껏 박고 신음소리는커녕 각목처럼있더군요 뒤로해서 보내버려야겠다해서 뒤로하는데 그제서야 신음을 내더군요 하지만 자비란없습니다 돈을 지불했으니 겁나게 스피드하게 파워풀하게 박으니 절정에 가까워지더군요 땀도나고 나름 괜찮긴한데 서비스가 엑박이라
마무리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서비스 받으시려면 아마도 추가금 들어갈거입니다
그렇다고 추가금 내고 서비스가 좋다.
이런건 절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험삼아 다녀오셨으니 다음엔
좋은곳 가셔서 젊은 언니와
잼나게 놀고 오시길 바랍니다.
페르소나님 안녕하세요 ㅋ
라성쪽은 제 주거지랑도 가까워서 잘알죠.. 불모지 맞습니다
마치 시장에서 장사하다 연락받고 급하게 뛰어 온듯한.,......
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ghrjf님 주거지가 안산이시라구요..
인천을 너무 자주 넘어다니시는거
아닌가요?? ㅋㅋ
저도 인천 안가본지 두달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오다가다 얼굴은 몰라도
안산애서 마주쳤을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동네 친구들이 살아서
예전에 놀러 많이 갔었는데
그동네 기억이 많이 나네요 ㅎㅎ
1층에 맥양집들은 아직도 있나요?
하기사 다쓰러져 가는 건물에 남아있을
리가 없을듯 한데
아직도 남아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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