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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금 팔아야 해서 금팔고 나니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듯 예전 어떤분 후기에 바카스 이모님들 이야기가 생각나 발걸음을 옮겼네요
종로3가 뒤편 바카스 이모님 간좀 보러 슬슬 걸어 한바퀴 돌았습니다.
마치 시장에 앉아서 나물파는 이모님들처럼 생긴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하....저건 아무리 노오력해도 안될꺼같아 다른곳으로 발길 돌렸는데 도저히 안될꺼 같은 분들만 계시더라구요...
솔직히 지지 쳤습니다.
60초반까지는 승부가 가능하다는 자신감으로 갔는데....
바카스 종종가시는 분....와...취항 존중이 아닌 존경으로 바뀌었늡니다...
존경합니다. 형님들....
전 찌그러져 몸사리며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아 혹시나 해서 하루만 간게 아니라 다른날 해서 총 3번시도 해봤습니다.
3번다 포기하고 왔습니다.
다른분들 참고하세요.
여기는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성역입니다.
그나마 젊게 관리해서 봐줄 만 했응
따라 가니 허름한 여관 방
같이 씻는대 고추 귀엽 다며 한번 빨아줌
침대 에서 서로 애무 하고 허리 리운동 하는대
물이 많아서 깜놀
지기야 여보 신음 소리 도 내고
암튼 끝나고 오랜만에 영계 잡아 먹어
보신 했다고 하길래 서로 읏고
그냥 다서장 주니 너무 고맙다고 하네요
전화 번호 주길래 버림
그냥 호기심 이었네요
전 도저히 못찾고 정말 뭐랄까...
이모님들 외모보니
관계자체가 상상이 안가서리...
바캇스 탐험간적 있는데 죄다 할매든데요. 술취해도 못할듯
네 맞아요 저도 3번 갔다 도저히 안되서 포기 했습니다.
우리가는 쩌리들은 안됩니다.ㅠ
나이많은 할매 죄다 60 70 이상인데
그거보고 못하겠는거 둘째치고 문제가 뭐냐면 성병이에요
면여력도 약해졌는데
바카스할매들 성병이슈 ㅌ터지기도 했고요.
방잡고 기다리는 중에 들어오면 용기 생겨요 ㅋㅋ
무엇보다 술취한 할배들이 거기 오래돌아다니거나 골목에 서있으면 박카스먹으러왔지 하면서 소리지르더라고요
대체 무슨취향이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창동젝슨은 마를린 먼로로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절대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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