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뒤져보다가 온나가 괜찮아보이길래 처음 방문했습니다.
후기 좋은 애들은 출근 안했길래 소현으로 픽했는데...
와꾸파에 김슬기 닮은 꼴이라더니 김슬기는 0.1초? 있을려나?
전 못찾긴했습니다.
키도 땅딸막하고 살도 탱탱함도 하나 없고
뭔 분위기 깨지게 입을 쉬지를 않는데 했던 말 또하고 자기 혼자 웅얼웅얼
재미도 없는 말을 혼자 낄낄대면서 합니다.
관리도 건성건성, 만지면 아프다하고
런은 가능한거 같은데 구슬릴려고 용빼기도 귀찮아서 그냥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보던 애들이나 게시판 형님들이 추천한 곳만 가야겠습니다.
사장은 덩치는 엄청 큰데 친절하더라구요.
아 시설 말 많던데 리모델링 했는지 개인샤워실 있고 깔끔합니다.
위추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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