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온김에 소락천 후기 많길래 가봄
쌈리만 있고 소락천이 어딘지 몰라서 그냥 그구역 뺑뺑이돔
어찌어찌 찾았는데 시커먼 외노자 애들 돌아나님
아줌마들 외노자고 뭐고 놀다가라고 다잡음
나도 잡길래 들어갈까하다가 외노자들 안가리고 다받는거보고 정떨어짐
그래서 근처 영진파크로 이동
할아버지 사장님... 오늘 아가씨들이 죄다 전화를 안받는다고함
명절이라 그럴거에요 하며 담에 온다고 함
결국은 아무곳도 못감
평택 또 언제올지 몰라서 아쉽긴함
근처에 오산으로 갈까하다가 그냥 안땡겨서 안감
천안으로 갈까하다가 천안바리들 마인드 개썩은거 유명해서 포기
그냥 돈 굳었다 생각하고 이돈으로 마인드좋은 구디나 단대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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