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친구랑 저녁에 소주한잔하고 좋은기억이 있는 구리갔다가 깜짝 놀라서ㅠㅠ 아저씨들만ㅠ 상봉으로갔습니다
소문만 무성하게 듣고 입장했는데 자리가 너무좁아서 불편하더라구요ㅠ
핫한곳이라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부킹은 젊은2-30대초 여자는 앉자마자 죄송해요 하는데 상처받았어요ㅠ
근데 확실히 몸매좋은처자들이 많긴 하더라고요
저는 두명정도 분위기가 좋아서 간보고 있는데 1번처자와 무대에 있는데 2번처자가 춤추면서 키스하는 모습에...젊은놈 그리좋더냐속으로 외치고 1번에 집중해서 놀았습니다
2차가서 얘기 잘되고 물고빨고하고 텔 가려고하는데 친구가 친구파트너가 무조건 집에간다고 해서ㅠㅠㅠㅠ 조만간만나기로 했습니다
후기 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역시 우리의 적은 수진이~~ ㅜㅜ
현타와서 접었습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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