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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는 날짜는 들쑥날쑥한데
주안 모텔 잡고 공장 돌리듯 하루종일 하는 편 입니다.
한 번 12 부르는데 10으로 네고해서 봤습니다.
사이즈는 극슬림이고 얼굴은 화장 떡칠했는데
지우면 못생긴 상입니다.
성격은 허언증이 있습니다.
묻지도 않았는데 집에서 해준 아파트가 있고
본인 인맥이 아주 많고
자기 사업하려는데 현재 5억이 있고
2억만 더 모으면 된다고 얘기하고
여튼 듣다보면 앞뒤가 안맞는 말들이 많고
본인을 좋게 포장하려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들으면서 대단하다 맞장구 쳐줬는데 자존감이
많이 낮은게 느껴져서 안쓰러웠습니다.
삼각애무 후 여상까지 해주는데 잘 못합니다.
동굴은 널널한 편이고 넣자마자 지 물 많다고 얘기하는데
사정 후 나갈때까지 씻지를 않는거로 봐서
앞사람꺼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길...
이 자세 저 자세 하다가 뒷치기로 rpm올려서
마무리 하려고 뒷치시 변경 후 박아대는데
아뿔사 보징어가 스믈스믈 올라와서 고추 죽을뻔한거
겨우 사정했네요.
첫인상엔 애가 허언증이 있을 뿐이지 성격은 괜찮고 날씬해서
간만에 괜찮은 애 찾았다 싶었는데
위생이슈와 보징어때문에 재접하고 싶은 마음이 제로가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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