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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 생각이 간절합니다.
참으면 병되져
바로 콜하여 퇴근길을 힐링으로 향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해영을 봤네요
중국 간다던데 아직도 있어서 참 안심입니다.
대여섯번 봤던 언닌데 항상 즐거움이 넘치지여.
연휴라 그런지 자유로는 뻥뻥 뚫였습니다.
실장님께 안부인사를 하고 폐이를 드리고 티에서 칼샤워합니다.
힐링은 샤워실과 티가 붙어 있어 참좋죠
드뎌 해영언니 입실하면서 내가 또 왔는걸 알며 좋아라하네여.
해영 매니저는 마사지 보다 서비스가 최강입니다
애무해줄때 ㄸㄲㅅ를 해주는데 이건 뭐~~ㅋ
앞뒤로 물어가며 빨아 주는데
뽑히는지 알았습니다.
말 안해도 얼마나 좋은지 다 아시겠죠~ㅎㅎ
그리고 부비할때 반응도 리얼리티하게 잘해줘서
진짜 애인이랑 하는 느낌 그대로였어요
흡사 미끄덩이져 ㅋㅋ
마지막에는 정말 정신 못차릴 만큼 미친듯이 박아댄듯 했네요
넘 흥분해 그대로 발사하고도 여운이 남네여.
조용히 수건을 정리하고 이끄는대로 업드러 누워
조금 남은 시간 마사지를 받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네요
마사지 시원하게 빋고 서비스 받고 나왔어요
내상없는 마사지와 서비스 뭐하나 나무랄데 없는 해영이
오래 봤으면 좋겠네요
해영 메니저 후기 잘봤습니다
중국 가더라도 금방 왔으면 합니다. ~~ 앞뒤 응까시 기대 됩니다.
보석이죠. 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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