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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오후 늦게 방문했습니다.
출근 물어보니 가을 보리 진주 혜경 얘기해서 혜경은 못 들어본 이름이고, 후기도 없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불러달라 했습니다.
씻고 기다리는데 20분 정도 뒤에 노크하고 들어오시네요.
짙은 화장을 했고 키는 작지도 크지도 않고, 몸매는 뚱과 육덕사이쯤에서 뚱쪽으로 기운 정도로 보입니다.
가슴은 살이 있어서 B+정도? 나이대는 제가 본 바로는 40후에서 50초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전라도 말씨가 특징이고 말투는나긋한 편이네요. 옷 벗고 애무하는데 젖꼭지 한 번 빨아주고 무릎까지 핥아주면서 내려오고 오랄 부드럽게 하다 귀두도 자극해주는데 느낌은 좋았습니다. 시간은 짧지도 길지도 않았습니다. 콘돔 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가슴 만져보니 살슴이라 굉장히 말랑말랑해서 좋았습니다. 여상은 잠깐 하는데 저는 여상 별로 안 좋아해서 더 해달라 말은 하지 않았는데 말하면 더해줄 것 같긴 합니다.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신음소리는 기본적으로 내주는데 인위적인 소리지만 딸기 같이 성의없이 내진 않고 야릇하진 않았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특징은 느낌이 온다 싶으면 저를 꽉 잡네요. 손가락으로 등도 쓸어주고, 목석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조임이 없는 편이라 금방 사정이 되진 않아 사정하는데 조금 걸렸습니다. 처음 보는 거라 그냥 피스톤만 해서 슴빨이나 키스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친절한 편이고 재촉하지는 않네요. 그리고 물이 조금 있는 편인 것 같습니다. 젤 한 번 발랐는데 미끌미끌함이 엄청 납니다.
총평은 객관적으로 뚱타입이고 배도 나온 편이라 추천할 바리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한 두 번은 더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근데 또 개인 취향이라는 게 있으니 덩치 조금 있는 사람 좋아하시면 도전해보셔요.
그리고 제가 송림을 많이 다닌 편이 아니라 원래 있던 사람이 이름 바꾼 것일지도 모르니 카운터에 물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구현아 친구 혜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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