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주 내내 쉬는날이라, 그동안 미루었던 개인일정들 소화하면서 중간중간 평소 보고싶었거나
한번 보고 너무 맘에 들었던 매니저들 리와인드 하고 싶어서 소소하게 한주 보내고 있습니다.
낮에 여유가 있으니 확실히 인기매니저들 볼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어 상당히 기분 좋고 만족스런 한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전에 보고 0순위로 보고싶었던 수하 예약을 아침 땡하자마자 하고
깨끗하게 씻고 꾸미고 깨끗하고 깔끔한 도시 일산으로 향했습니다. 연휴 주간이라 그런지 낮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사람도 많고 날씨도 따뜻해져서 검정스타킹 신고 다니는 이쁜이들 다리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좋았습니다.
안내받은 호실 앞에 서니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상당히 친절하셔서 기분이 이때부터 좋아 집니다
양치 하고 안내받은 아늑한 방으로 먼저 들어가 대기하고 있으니 키 170가까이 되는 여리여리한 나의 여신
수하가 웃으며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오늘 입은 의상은 수하의 큰키와 늘씬함과 상당히 잘어울리는 옷이라 보자마자
너무 잘어울린다고 얘길 했더니. 가볍게 포옹과 뽀뽀를 해주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따라 더 화려하게 보인다.. 잘지냤내.. 이런저런 얘길 손을 꼭 잡고 주고 받으며 살짝 포옹도 하고 얘기를 한후 자연스레 자리를 베드로 옮기어
꼭 안고 아이컨택을 하며 이마를 맞대고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화려하고 비쥬얼 좋은 외모와는 다르게 상당히 살갑고 친절해서
꼭 안고 있는 시간이 안지나 갔음 좋겠다 생각할 만큼 너무나 좋았습니다.
몸은 여리여리 하고 상당히 말랐는데 볼륨감 있는 몸매를 느끼며 키스를 주고 받고 꼭 안고 자세를 팔베개 자세로 바꾼 후
만난지 얼마안된 썸타는 남여 처럼 꽤나 격렬하고 흥분스러운 자세로 키스를 꽤나 오랫동안 했습니다.
키스만으로도 이렇게 흥분이 되고 기분이 좋은데 그 이상은 어떤지 너무나 궁금하지만.. 수위 에서만 키스방의 룰이 있기에
아쉬움은 딴곳에서 풀고 수하랑은 애틋한 마음으로만 꼭 안고 키스를 하자 생각을 하며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야들야들한 옷위로 만져지는 가슴과 엉덩이. 나시 라인으로 만져지는 피붓결.. 등이 파인 원피스로 보이는 하얀등은
수하의 몸매가 정말 얼마나 이쁘고. 저 몸매를 볼수 없고 품을수 없다는 한맺힌 아쉬움에 키스로만 풀고 있으니
키스는 결렬해지고 포옹에는 힘이 들어가 너무나 참을수 없었습니다.
키가 크지만 상당히 마른편이라 꼭 안고있는 , 내품에 꼭 안긴 수하를 느끼는 시간자체로도 정말 흥분되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 10분은 제 위에서 키스를 하는 수하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손감촉으로 느끼며.
양손을 꽉 잡고 이런저런 장난도 쳐가면서. 다시 매미처럼 저한테 꼭 붙어 키스를 해주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이마. 눈. 볼 . 입에 뽀뽀를 해주니. 너무 애교스러운 눈빛으로 저를 보는데 가슴이 사르르 녹으며 꼭 안아줄 찰나에.. 50분이 되었다는 아쉬운 알림이 울렸습니다.
옷 매무새 정리를 하고 서로 꼭 포옹을 하며 또 올꺼지? 하고 물어보는데 응 하고 뽀뽀를 하며 너무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수하 메니저 후기 잘봤습니다
좋았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