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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말아야지....
앞으론 절대 가지 말아야지...
다시 가면 개새끼다...
저는 자지에 뇌를 점령당한 한마리의 개새끼가 되어
수도장에 들어섰습니다.
시간은 00시 40분
싹퉁머리 없는 주인장 할머니가 안내해 주는 방으로 들어가서
6만원을 건네고 아가씨를 기다렸습니다.

지금 시간에는 아주 젊은 아가씨는 없다는
주인 할머니의 경고가 조금 불안했지만
아주 젊지는 않아도 적당히 젊은 아가씨는 있을거라는
희미한 믿음을 가져보았습니다...........만
문을 열고 들어오는 퉁퉁한 할머니의 자태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도망갈까?
아주 가늘게 남아있던 이성의 끈이 집요하게 경고음을 울렸지만
결국 자지에 뇌를 점령당한 한마리의 개새끼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숙이(?) 할머니의 보지속에
시원하게 좆물을 싸지르고 나서야
깊은 후회와 뉘우침이 온몸을 휘감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수도장에는 방문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불광동주민입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여기 옛날에 20대 잇던곳 아닌가요
불광동은 여관바리가 수도장 여기 하나뿐인가요??!
아니면 다른곳도 있나요 궁금합니다!!
저희동네는 여관바리가 없어서
불광동 갈까생각하는데....
수도장(修道場) 한자는 다르겠지만서도...... 그리고 불광(佛光).... 나무관세음보살....이네요...
본능이 번뇌를 욕정으로 승화시킨 정성어린 후기 잘 봤습니다.
민간인 애를 조건으로 NC 백화점 근처에서 본 것이 10년이 넘었네요..
150대 후반의 그 친구도 이제 30대 후반이 되었을 듯...
만나봐야 몸과 맘 낯설지 않아서 그나마 즐길수 있는것 같은데
선배님들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미나 현아 각각 세번이상
봤는데 수도장 나머지 분들은 모르겠네요
여관주인이 말하는 젊은 아가씨는 50대입니다
엉덩이크고 가슴만크다면 갑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어떤가요?
복불복입니다.
제가 겪어본 언니들 중에서는 미나가 단연 최고 쓰레기 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조임은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두 그럽니다
이번엔 진짭니다.
다시가면 정말 개새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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