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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여름에 다녀온거라 가물가물 합니다만
플라워에 모모는 정말 아름답고, 향수냄새가 향긋한 바리였어요
하관은 마스크를 써서 잘 모르겠는데
그걸 제외하고는 얼굴은 30대라고 해도 될거같은 걸크러쉬상 미녀였어요
추가금 지불하고 삼각애무 받았는데 인기가 많은만큼 뱀같은 혀를 쓰시더라구요
그리고 본게임 들어가서는 제가 아직 미숙해서 그런지
자세 잡는법도 알려주고 자극이 잘 되는 자세로 교정을 해주셨는데
이미 애무에 잔뜩 달궈져 버린탓에 강강강강 하고 안에 싸질렀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기억이 있어서 간만에 전주 내려온 김에 방문해볼까 하는데
요즘도 선화촌 남부시장 여관바리 장사 하나요?
삼성악마님 빠삭하시네 구글에 검색만해도 뉴스 이슈 있네요 굉장히 찝찝함과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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