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섹스리스로 지내고 있는 중년입니다.
뭐 40대중반이라 아직 성욕이 있는데 못풀어서 100일중 손으로 99일 남은1일은 업소등을 이용합니다.
직장근처에 맛사지가 눈에들어와 평소 고민하다 근처에서 회식 후 들어갑니다.
곱게늙은 얼굴 각진 60정도 먹은거 같은 아줌마 혼자 있더군요
5개월전이긴한데 12만원 냈던거같은데 10만원이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얼굴 동네 60살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그냥 맛사지 평범합니다.
맛사지하며 소프트한 터치들어가고
본게임들어가가기전 장화 씌워줍니다.
사까시 그냥 소프트합니다.
열심히 여상하며 보니 가슴 a입니다.
내이에비해 피부가 괜찮네요
자세 체인지
업드려 놓고 보빨 시도 거부 없습니다.
후장 같이 빨아봅니다.
보지랑 똥꼬에 벌렁거리며 수축운동을 하고 있네요
발가락 보니 꼼지락 거리며 느끼는게 보입니다.
여기서 후장에 넣어도 될꺼같지만 첫날부터 후장은 좀 아닌거같아 후배위 자세잡아 넣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마무리합니다.
술마셔서 인지 정자세시 키스는 얼굴돌려거부하네요
본게임 끝나고 제 분신들을 닦아주는데 피부가 좋다고 말하니 소녀처럼 좋아하는게 보입니다.
(나는 모르겠는데 손님들이 자주 피부좋다고 그러더라?이러면서)
한숨자려했으나 잠자리바뀌어서 잠이 안오는바 걍 집에가서 잤습니다.
나이 60도 괜춘다 싶음함 가보세요
비싸서 그그렇지얼굴 알면 맛사지 없이 2번 후장도 가능할듯요
60대할매를 12만원에?????ㅋㅋ
사정만안하면 샤워 5분 5분 나머지 40분정도 온몸으로.비벼주고 핸플로 마무리해줘요 이런데한번 가보세요
거기가 어디인가요? 업체정보좀 부탁드려요...ㅎㅎ
60대를 12나주고 왜하지
12에 60대랑 할바에
휴개텔이나 안마를 가것다
마누라가 안대준다잖소.. ㅎㅎㅎ
그래도 잘 찾아보면 40후50정도는 많이 있지만, 60대 만의 그 맛과 느낌이 좋으면 그것도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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