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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마리매니저가 안나올래 쉬는걸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약 전화를 하니 오늘 출근했다는 얘기에 바로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깨끗하고 씻고 기다리니 바로 입장하는 마리매니저~~
헐~~ 무척 말라서 온 느낌입니다~~
전에는 글래머의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슬래머(?)까지는 아니지만 예전보다 말랐네요~
다이어트를 했다는데 전 그전에 좋았는데요~~
살이 빠졌지만 빠진대로 이쁘긴 합니다ㅎㅎ
전 마리매니저의 면도한 그곳(?)이 너무 이쁘더라구요~ㅎㅎ
마리매니저가 백악관 내에서 하드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면도한 거기랑 69도 하고 즐겁게 놀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했는데 역시나 오래가지 못하네요ㅜㅜ
너무 자주 보고싶어 큰일입니다ㅎㅎㅎ
마리 메니저 후기 잘봤습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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