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후기에 약손 처자들이
많이 물갈이 된거같아서
한가한 낮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저녁에 계시는 이모가 없고
좀 젊은 처자가 안내해주더라고요
우유 유니 다 없지 않냐고 물어보니
다 중국돌아갔다고 합니다
누구 볼거냐 물어보니 아는 정보가 없어
예쁜애로 넣어달라하고 방 안내받고
씻고 방 들어오니 처자 바로 따라 들어옵니다
키 150 초중반 통통한 체격에
30대 후반 정도되어보이는 외모에
(어두운 조명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순박하게 생긴 처자 주관적 판단으로는
예쁜 얼굴은 아니였는데 살가워보이는게
서비스 잘해줄거같아 그냥 해야지 하고
마사지 받습니다
뒷판 마사지 대충받다 처자가 애무 좋아하냐
물어보니 난 받는것도 좋아하고
하는것도 좋아한다 얘기하니
뒷판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주는데
처자가 기분 안좋냐고 물어봅니다
좋다고 얘기하니 갑자기 귀에대고
좋으면 소리내라고 얘기하네요ㅋㅋ
반응해주는 소리해주니 갑자기
소리 들으니까 자기도 흥분된다고
자기것도 만져달라며 자세를 바꾸더니
69자세로 바꿔 골뱅이 파는데
옆방 들리는거 신경도 안쓰듯
신음소리가 방을 가득 채우는데
갑자기 몸을 돌더니 빨리 하고싶다고
위로 올라와서 적극적으로 흔들더니
제가 느낌와서 자세 바꾸고 정상위로
박는데 처자가 아직 싸면 안된다고
뒤로도 해달라고 하길래 정상위하다
한번 참고 뒤치기로 바꿔서 박는데
처자가 엉덩이 때려달라 손잡고 박아달라
죽이 잘맞는 처자인가보다 하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박다 발사했는데
외모랑 몸매는 제 스타일은 아니였는데
서비스나 본게임 적극성은 훌륭한 처자였습니다
오히려 카운터보던 젊은 처자랑 해봤으면 ㅋㅋ
일하는 처자 같아보이지는않던데
다음에 다른 뉴페이스 처자보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혹시 몇시쯤에 방문하셨는지요?
단체로 가면 떡치는 소리 신음소리로
그 유명한 유이는 언제쯤 돌아오려나...ㅎㅎ
카운터에 물어보시고 나오셔서 다음 방문에 접하셔도 될 뻔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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