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간만에 부천들릴 일이 있어서 간 김에 아는 매니저 있는
쎅가데미 함 들렀습니다.
이 바닥 고인물인 미미, 민트 둘다 접견한 적이 있어서 누구 볼까 하다가
미미 땡겨서 봤습니다.
웬걸 미미 얼굴에 나이를 더 쳐맞았네요.
옆동네에 있는 출근부 프로필 사진 왼쪽, 오른쪽 두개 중
굳이 말하자면 오른쪽이 좀더 싱크가 맞습니다.
더 까무잡잡하다고 보심 되구.
와꾸는 좀 딸려도
가슴은 C+에서 D정도 되는데 아 참고로 의슴 ㅋㅋ
키 작고 약간 살집 골반이 있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서비스는 걍 노멀한 편인데 얘는 친분이 좀 있음
더 좋아지는 편입니다. 감정 실려서 깊게 받아주는 느낌이랄까
쓰다보니 별 메리트는 없네요 ㅋ
참고로 민트도 예전 일산, 주안까지는 와꾸는 살짝 딸려도
작은 육덕 스탈이고 자연산 C+정도의 슴에 하드한 서비스는 좋았는데
김치화 됐다는 소리도 있더랬습니다.
아 참고로 여기는 실장이 굉장히 조심스러운 편입니다.
정보 공유 차원이니 거를 형님들은 거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새 푸게
예전보다 수질 딸리면서 개나소나 오징어나 +1에
+2 심지어 +3까지 있는거 꼴같잖네요.
그럴거면 시팔 그냥 솔직하게 가격을 올리던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