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만났는데 이제야 후기 쓰네요
이년 아이디는 계속 바뀌는 것 같읍니다
실제나이는 50대 같으나 몸매는 맞는것 같네요
얼굴은 아주 예쁘지는 않으나 제 기준 봐줄만한 동네 아줌마입니다
가슴은 좀 작고 나이배는 살짝 있으나 날씬합니다
보지는 예쁘게 생기고 깨끗하고 냄새는 전혀 없어 보빨 하기는 좋읍니다
사까시는 그다지 잘 하지는 못합니다
제가 이 아줌마한테 꼴림매력을 못 느꼈는지 보지에 박던중
제 소중이가 그냥 죽어 버리더군요
살려서 박으려고 했으나 안 살아나서 돈만 버렸네요
제가 소중이가 죽었는데도 이 아줌마는 전혀 살릴 마음이 없더군요 마인드가 이런년 하고 하니 죽는구나 생각하고 다시는 안 볼 생각입니다
사진 몇장 투척하고 마무리 합니다






그림상 얼굴은 괜찮네요
댓글 보면 정보력이 대체 ㅋㅋㅋ 흐릿한 사진 몇컷 보고 오래전에 본 기억을 되살리는 회원님도 있고 우와..
산본..넘 멀다.
인증이 좋네요.. ^^
화질이 무슨 2000년대 초반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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