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로 퇴근시간 1시간 남겨두고 눈치보며 어풀을 돌려 장안동 38세봄
밖에서 만나서 들어가자고해 흔쾌히 약속잡고 퇴근하고 봄
키는 정말 아담하며 귀여웠어요
시네마 모텔앞 오토바이 가게앞에서 만나 들어갔어요
모텔이 아니라 여관급인대 방은 깨끗하고 좋네요
위생살태 굳
입실 샤워하고 먼저오럴을해주네요
자기는 오래하는게 좋다고하며 젖꼭지부터 아래로 해
입으로 소중이까지 열심히 빨아주네요
69하자고 해 입으로 클리부터 봉자 빨다 손가락으로 골뱅이 시작하니
빼라고하내요그래서 조금만 한다고 하고계속하다 체위돌려 여상시켜 강강하다
체위바꿔 개치기하다 다시 옆치기하다 빼고 힙에 발사하고나니
씻어준다고해 같이 욕실에서 소중이를 깨끗이 딱아주니 발딱 서네요
그래서 입에 물리고 빨아달라고하니 눈을 흘기며 빨아줌
그래서 뒤로 돌리고 뒷치기하다 빼고 사워하고 나와 2차전 시작
한발빼고 나오니 사정이 잘 안되 앞으로 하다 뒷로하다 핸풀로 마무리하고 헤어졌어요
글쓰는 제주가없어 잘 이햐하고 보아주세요
난 2-13으로 쇼부치고 봤는데 ㅋㅋ
자세 불편하다고 징징거리는거 말고는 괜찮았음
목까시 기가 막히게하던데
두번이십은 넘비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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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안된다고해 그냥 기분좋게 주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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