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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간석역 끄라비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후기가 없었지요?

     

    달림이 없는게 아니라 새로운 관리사를 보지 않아서 후기가 없었던 겁니다.

     

    이번엔 두군데를 다녀왔는데, 후기를 남길만한 곳은 한곳 뿐이네요.

     

    일단 마사지 실력으로는 상급이였던 간석동 쉼테라피.

     

    여기는 마사지 가격이 만원쌉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가실거면 추천드립니다.

     

    아로마 마사지를 제대로하는 푸잉은 간만이였네요.

     

     

    그리고 연애까지 만족한 업소는 비제휴 게시판에도 올라온적이 있는

     

    간석역 부근에 끄라비 태국마사지 업소입니다.

     

    마사지 가격은 평균가격이지만, 연애가격이 애미없는 가격입니다.

     

    그래도 제 기준 상당히 만족해서 후기로 남겨봅니다.

     

    쉼테라피에서 나온후 귀가할까 하다가 여기까지 온김에 간석역까지 가보지하고

     

    일단 끄라비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전화는 마통으로 연결했네요.

     

    여기 후기에 올라온 지아라는 관리사가 있는지 물어보니,

     

    몇달전 후기라 그런지 지금 지아 관리사는 없다고 하십니다.

     

    아쉬운 마음에 '네~~~'하고 풀죽는 목소리를 내니

     

    사장님? 실장님? 되시는 분이 50분정도 기다리시면 괜찮은 애가 된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하고 뚜벅뚜벅 걸어갔지요.

     

    간석역 1번출구에서 업소간판이 바로 보입니다.

     

    엘베타고 올라가니 바로 문이 열리고 풍월량같이 생기신 사장님??이 반겨주십니다.

     

    룸이랑 샤워실 안내받고 샤워후 대기탑니다.

     

    룸도 깨끗하고 샤워실은 따로있지만 1인실로 되어있어서 편합니다.

     

    반팔과 반바지는 안입고 올탈로 야동보면서 잠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푸잉이 들어오네요.

     

    키가 어느정도 있고 덩치도 있는데, 얼굴이 작고 귀염상입니다.

     

    나이는 30중반, 키는 165, 가슴은 a라고 보시면 편하실듯.

     

    건식으로 뒷판을 열심히 해주더군요.

     

    실력은 그냥저냥입니다.

     

    마사지해줄때 다리랑 허벅지, 엉덩이 쓰담쓰담 하면서 스킨쉽으로 어느정도 친화작을 진행했습니다.

     

    앞판진행할때 서비스 물어보니, 연애가 8장!!!

     

    제가 비싸다고 하니 '오뽜, 이거 안비싸' 이런 망발을..

     

    하지만 튼실한 허벅지를 맛?본 저는 8장을 줄수밖에 없었습니다.

     

    욕하실 분은 하세요.  전 오늘 좆에 져버렸습니다.

     

    시간체크를 해보니 오메?? 30분정도만 지났습니다.

     

    이제 한시간을 연애로 때워야하는데, 이게 첫만남에서 연애로 한시간을 때운다는게 결코 쉽지않다는건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하지만 일단 내손을 떠난 돈값은 확실히 뽑아먹어야하는 법.

     

    푸잉이 애무하는걸 순순히 받아줍니다.

     

    젖꼭지 애무 잘하네요. 좆도 잘빱니다. 목까시를 해버리네요.

     

    제가 69를 하자고하니, 안된다고 안한다고 합니다.

     

    전 조금만 하자며 애교를 떨어주니 큼지막한 탄탄한 엉덩이를

     

    저 얼굴에 갖다대고 보지를 잘빨게 자세를 잡아주네요.

     

    거짓말 안하고 20분넘게 69했습니다.

     

    이렇게 69를 좋아하면서 왜 안한다고 하는지.

     

    제 자지로 뿌리까지 입안에 넣고 빨고 부랄도 한쪽씩 입안에넣고 맛나게 빨아줍니다.

     

    후장에 손가락넣고 쑤셔주고 골뱅이도 해줬습니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

     

    신음소리는 없었습니다. 그저 제 입에 보지를 뭉개고 비비는 행동만 했을뿐이죠.

     

    콘돔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진행합니다.

     

    딥키스도 잘받아주고, 덩치에비해 작은 가슴에 건포도같은 유두를 거칠게 빨아줬죠.

     

    두다리를 활짝 벌린 사이로 보이는 보지안으로 자지를 넣고 맛봅니다.

     

    느낌 좋습니다. 나나도 좋은지 제 허리를 붙잡고 당기네요.

     

    근데! 오늘따라 이놈의 자지가 힘이 없습니다.  왜이러니,,,

     

    힘이 없어서 보지안에 들어가지 못하니, 나나가 콘돔을 벗기고 자지를 한입 베어먹네요.

     

    부랄도 미친듯이 빨아주니, 자지가 탱탱.

     

    노콘으로 신나게 박아줍니다.

     

    떡감이 뭐랄까, 그냥 좋습니다. 2분도 안됐는데 쌀거같아서 바로 빼고서 보빨 진행했네요.

     

    크크, 저의 혓놀림에 잠잠했던 나나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골반도 들썩들썩 거리는거 손으로 아랫배를 눌러서 고정시키느라 힘들었습니다.

     

    골뱅이를 제대로 해보니. 자궁이 상당히 내려와있네요.

     

    주름도 적당히 있고, 손가락을 끝까지 넣어도 아파하지않고 좋아합니다.

     

    후장에 넣어줘도 좋아하는건 역시나 였고요. ^^

     

    하비욧 자세로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고

     

    오빠, 오빠 거리면서 제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 웃어줍니다. 

     

    순간 참지못하고 쌀거같아서 배위에 시원하게 싸버렸네요.

     

    물티슈로 세척하고 다시 보지안에 넣고 대화를 했습니다.

     

    저보고 나이가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레, 몇살 처럼 보이냐고 되물어보니

     

    처음엔 38, 제가 노노. 업업 거리니 44?  노노 하이하이 하니깐 놀라네요. ㅎㅎ

     

    제가 다음번엔 마사지없이 나나 보지를 미친듯이 빨아줄꺼야 하니깐.

     

    나나가 저보다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도 노콘?하니 

     

    나나도 노콘이 좋다고 흔쾌히 허락주면서, 제 얼굴에 키스를 아주 미친듯이 쪽,쪽,쪽, 

     

    혀를 낼름낼름 츄르릅,,,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 잡고 딸을 치는 나나.

     

    퇴실할때까지 제 자지를 탐하는 푸잉같으니.

     

    연애가격이 높은거 빼고는 상당히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저도 퇴실할때보니 저말고 손님이 3분정도 더 있으시더군요.

     

    이런 시간에 손님이?? 여기 맛집인가 싶습니다.

     

    그래서 풍월량같이 생기신 사장님?이랑 이런저렁 대화를 나누고 

     

    좋은 정보를 휙득한후 귀가했네요.

     

    조만간 끄라비에 다시 방문할듯 합니다.

     

    그땐 새로운 관리사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참,, 나나 입냄새 있어요.  ㅜ.ㅜ.

    댓글11

    침대위메시
    침대위메시 · 2026.02.17 16:16:57

    저도 초건마에서 노다지 한참캤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군요ㅋㅋ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2.17 21:43:43

    여긴 초건마 간판을 달고서 떡건마를 대놓고 하는 곳이더군요.

    사장도 손님들 유치하려고 좀더 괜찮은 푸잉들 있다고 영업멘트를 잘날리십니다.

    내일30억입금
    내일30억입금 · 2026.02.14 14:42:22
    쫄깃쫄깃 추천드립니다
    dsafe888
    dsafe888 · 2026.02.12 20:29:06

    음란님 저번주에 경인교대 ㅋㅇㄹㅁ 연락해보니까 티ㄴ 매니저 이번주에 온다고 했는데 왔나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2.12 22:12:14

    요새 관리사들이 별로라서 안다녀서 저도 모르는 사실이군요.

    방문 문자로 연락해보니 오긴 오는데 언제 오는지 정확하게 모른다고 하시네요.

    곤들지마라
    곤들지마라 · 2026.02.12 19:12:59
    역시 음란님 후기는 믿보네요 ㅋㅋ 저도 간석 한번 가봐야겠어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2.12 22:11:23

    연애팁이 비싸요. 푸잉을 충분하게 후릴 수 있으시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방문하세요.

    그렇게 이뿌고 몸매가 죽이는 푸잉은 아니에요.

    네모귀
    네모귀 · 2026.02.12 09:41:52

    확실히 음란님 리드에 안넘어오는 푸잉 없을것 같은데요?? ㅋ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2.12 16:34:56

    일단 보빨 들어가면 안넘어오는 관리사는 없었네요.

    10년전애는 보빨없어도 그냥 꽁떡을 즐겨했는데 말이죠.,

    쨘짜라
    쨘짜라 · 2026.02.12 07:42:36
    음란님 여전하시네요 ^^
    뜻하지 않게 여기저기 푸잉들
    동서지간 사이라
    더 반갑네요
    건강하게 즐섹라이프 즐기시길~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2.12 16:32:52

    혹시 추천해주실 푸잉 있으시면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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