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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후기입니다.
아래 후기보니 지웠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보충 정보 몇자 적어봅니다.
1년쯤 전이었네요.
오씨 몇몇 후기를 보니 서비스 이야기가 많음.
이구멍 저구멍 다 어렵지 않다보니,
오씨는 대체 어떤 구멍일까
호기심이 생겨서 그렇게 만났습니다. ㅎ
경험 한줄로 요약하면,
극한체험 / 몬스터 끝판왕(괴수급)
와꾸 : 얼굴도 크고, 덩치 자체도 큽니다.
여자처럼 통통, 뚱뚱이 아닌 산적 스타일로 큼.
와꾸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정상인 부류가 아니기 때문이죠.
동물로 말하면 덩치큰 핏불이나,
덩치큰 마스티프 같은류가 아닌,
익숙한 맷돼지, 고질라도 아닌,
괴.수. 입니다.
특히 마주친적 없었던 숨소리에....
함께한 20분 내내 처음듣는 괴소리에...
작은 공포감을 느끼고,
한없이 작아진 자아를 느꼈습니다.
들어본적 없는 산짐승의 숨소리,
사람의 숨소리가 아닙니다.
처음보는 스타일에 쫄깃함이 다 들더군요.
서비스 : 괴수인만큼 강력합니다.
발가락부터 자지 불알 미친듯이 빱니다.
이구멍 저구멍 더 쑤시던 개장수로
늘상 하듯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 했더니,
고질라 야수가 저더러....
"그 아가리 닥치라" 하더군요. 와...
좆밥년이 그러면 웃길테지만
개장수는 처절한 개수모의 경험과
노예남의 느낌도 알게 됩니다.
플레이
자지를 박으니 다시 개장수 돌아옵니다.
박다가 빨라고 입에 갖다대니
괴수가 싫은듯 빼더군요. 흠....
괴수의 뒤통수 잡고 입에 물립니다. ㅎㅎ
보지는 보통에서 허벌 사이 정도.
플레이는 대부분 다 가능할거 같은데
사람이 아닌 괴수라는 확신이 계속되니
빨리는거 말고 더 하고싶은건 없었네요.
아마, 수간을 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습니다.
이 체위 저 체위 강강강
죽어라 괴수야 조지니
괴수도 힘들어합니다.
사정의 순간
괴수 하나 잡았다. 내가 이겼어.
씨발년 괴수도 조졌다는 희안한 정복감에 도취하였으나
아래에서 올라오는 야릇한 냄새가 정신을 흔듭니다.
괴수의 침과 애액이었네요.
담배를 끄고 괴수를 밀치고 샤워실로 달려갑니다.
추천 : 수간 취향이신 분
한계체험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a. 영등포 승무, 노다지, 천사다방 정도는
어렵지않게 다 클리어한 분 중...
b. 50-60대 이구멍 저구멍 다 박아보신 분만
c. 나는 짐승을 만난다, 나는 짐승을 만날꺼다 10번 외치고 가시길....
비추 : 그외 모든 분들
잘못 들어갔다가 트라우마 평생 남을 수준입니다.
창동 잭슨 나이들어서 비쩍 마르기전엔 그래도 슬렌더로 쳐줄만했습니다. 약간 정신이 이상하고 비오는날 막걸리 마시는걸 좋아해서 3병+해물파전 사다 바쳤더니 취해서 헤롱거리길래 가게문닫고 따먹은적도 있지요. 노다지와 천사를 클리어한 용자라서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네요.
노다지와 천사 어렵지 않게 클리어라면 괴수 도전 가능 범위입니다.
잭슨은 작년초 끝물에 봤습니다. ㅎ
목적이 섹스, 섹스하러 간건데, 빨지는 않고 멈추지 않는 주둥이,
추가로, 정치 사회 이야기, 괴상한 가르침, 설교 + 공주병 = 뇌정지왔네요.
노다지, 천사다방보다 기괴합니다.
섵불리 도전하면 충격 먹을 수 있습니다. ㅎ
멋모르고 용감하게 도전했다가
트라우마 생기는 수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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