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선착순 이벤트 후기 입니다.
좋은 기회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 그리고 이벤트 매니저님 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제공해주신 스테이 실장님께 깊은 감사 인사 올립니다.
최대한 솔직하고 재밌게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tmi*
강남 스테이 휴게텔은 이번 이벤트권을 통해 처음 방문해보는 업소였습니다.
오피 다음으로 잘 애용하는 업종이 휴게텔 이기에 스테이에 평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선착순 이벤을 통해 좋은 기회로 첫방문을 할 수 있어서 소소한 행복을 느꼈습니다.
매장은 로드샵으로 되어있으며 건물도 깨끗하고 매장안도 청결관리가 철저하게 되어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전 까지는 로드 휴게텔에 대한 인식이 솔직히 좋지는 않았는데 스테이를 이용하면서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청결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고 방마다 개인 샤워장이 있다는게 어느 오피형 휴게보다 시설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비품 관리도 아주 잘 되어 있었고 정말 모든게 만족스러운 방문이였습니다.
스테이 첫 방문은 스테이 간판 매니저인 비누 매니저를 보고왔습니다.
F: 스테이 하면 비누라고 바로 나올 정도로 스테이 간판 언니인 비누를 볼 생각에 설렘과 기대가 가득찬 상태로 기다렸습니다.
문이 열리고 비누가 들어오는데 민삘에 귀염상인 언니가 웃으면서 완전 극하이텐션으로 들어왔습니다.
첨에는 대학교 동창 중 완전 인싸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순간 흠칫했지만
자세히 보니 아니였네요 ㅎㅎ
다시 얘기하자면 민삘에 귀염상이고 실제로 계속 웃고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긴 할까? 생각이 들정도로 밝고 생기가 있습니다.
전 룸삘보다 완전 민삘파라 제 영점에는 아주 잘 맞는 언니였습니다.
곧 죽어도 룸삘이 좋다! 이런 회원님들이라면 얼굴영점은 안 맞으실 수도 있지만 그런게 아니고 민삘을 좋아하시거나, 아님 크게 상관없다고 느끼는 회원님들이라면
다 만족할만한 얼굴입니다
T: 걱정 할 필요가 없는 T마입니다
아예 말이 없는 스타일- 말은 안 끊기지만 억지로 이어가는게 느껴지는 스타일- 자연스럽게 이어가지만 대화가 재미없는 스타일
대표적으로 보통 이런 T마인데 비누는 그냥 처음부터 원래 알던 사이처럼 응대해줍니다
이런건 프로페셔널한 응대력만으로 나올 수 없는 응대입니다
정말 친화력 갑에 진짜 말만으로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언니입니다
이런 언니한테 말진상 당하면 그 사람이 무조건 적으로 잘못이라고 단언 할 정도로 마인드 정말 좋은 언니입니다
B: 아담하고 크게 볼륨감이 안 느껴진 언니라
몸매는 그냥 평범할 줄 알았는데 벗은 몸을 보니 글래머 스타일이네요..
B컵 진짜 예쁜 B컵이였습니다
가슴 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놀랐지만 가슴 모양이 예뻐서 두번 놀랐네요
근래 봤던 가슴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예뻤습니다
이런 마인드에 이런 몸매라니 괜히 간판 언니가 아니였네요
뱃살, 군살도 거의 안 느껴졌고 피부도 훌륭했습니다
평소에 관리도 꾸준하게 하는 것 같다고 느꼇습니다
P: 길게 대화를 한 뒤 플레이를 이어가고 싶어서 긴코스를 끊었는데도
몇 마디 대화 후 바로 비누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송아지 같은 키스를 시작으로 온몸을 혀로 애무해줍니다 정말 애무 안 한곳 찾는게 더 빠를 정도로 앞 판 온 몸을 애무해주는데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 언니가 오랜만이라 감동이였네요
혀스킬도 진짜 춤을 추듯 날라다닙니다
가만히 있으려고 해도 자동으로 몸이 움찔거리면서 움직이게 됐습니다
BJ도 단순히 느낌이 좋은걸 넘어 한 결 한 결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제가 받은 알까시 세 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엄청 느끼게 빨아줬습니다.
천천히 삽입을 하는데 조임이 훌륭합니다.
비누 반응도 복도에 들리는 거 아닌가 할 정도로 아주 섹녀 그 자체였습니다.
섹드립도 자연스럽게 잘 쳐주고 몸이 작고 유연해서 다양한 체위를 진행하였음에도 흐름이 끊기거나 느낌이 반감되는 건 전혀 없었습니다.
비누가 아담한 몸매에 비해 글래머이기도 하고 또한 골반이 엄청 좋습니다. 엉덩이도 훌륭하구요
그래서 마무리는 후배위로 진행하고 싶어서 후배위로 스파트를 올려서 제대로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 땀이 흠뻑 날 정도로 제대로 불떡이였네요
사정 후에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서 자극을 이어가게 이곳저곳 괴롭혀주는 비누
달림 시간이 맞았는데 비누 보러 안 가는게 이상할 정도라 느껴졌습니다.
재접의사 10000%고 조만간 또 재접할 예정입니다.
좋은 매니저 추천해주신 스테이 실장님,
그리고 여탑관리자님 이벤트 매니저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