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주전에 상봉 수요일 후기 날씨가 추워서 처자들 없겠지 포기 후 룸잡고 놀았는데
ㄷㄷㄷ 여자들이 바글바글 같이간 동생들은 처자들이 마음에 안들어서인지 처자들들어오면 캔슬
저는 어자피 사귈것도 아니고해서 대충 저에게 안기는 처자로 초이스 후 3시간동안 삽입만 안하고 할꺼 다하고 전번 받은 후 방생 후 동생들은 더 놀라고하고서 집으로 귀가
2. 3주전 H2O 목요일 후기 강북나이트 보다는 복장은 좋고 마인드도 좋앗지만 간보다가 전번 하나도 못받고 집으로 귀가
3. 2주전 노원나이트 금요일 후기 룸 턴이있어서 양주 두병으로 시작
3명 장타 후 전번 받고서 방생 그 중 한명이 괜찬았는데 보험처자 연락왔는데 만나자더니 보험 어쩌고해서 차단
육덕진 처자가 갔다가 제가 마음에 든다고 다시 찾아와서 동생들 파트너와 같이 나와서 해장 후 집으로 귀가
제일 마음에들었던 처자는 고급스러운 복장에 고급악세사리했던 처자인데 단타였고 전번 안알려주는 처자 그냥 내전번만 받아가라고 하고서 전번 찍어준 후 기대도 안했는데
지금은 하루에 2시간이상 통화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제가 이렇게 말잘하는 남자인걸 처음 알게 해주는 처자
거의 1년만에 나이트를 가서 버벅일겄같았는데 처신을 잘해서 잘논것 같네요
엡터도 1대1로 만나는것보다 여러명이서 만나서 노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서로 소개팅 환영합니다.
뭐 지금 정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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