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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전을 많이해서 그런지 어깨랑 허리가 뻐근해서
아로마나 스포츠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옆에 칼국수 식당에서 밥먹고 보니 뱅글뱅글 마사지 가게보이길래
1시간 받고 가려고 올라감
부부가 운영하는 듯보였음..1회용 팬티 주는데..ㅅㅂ..입으나 마나임..
그거 개발한새끼 귓방맹이를 갈기고 싶음..
방들어가서 옷갈아입고 샤워장가서 샤워하는데 뜨거운물.....
진짜 너무 천천히 나와서 추웠음...
전 항상 일반 마사지가던 어디던 올탈로 당당히 있습니다.ㅋㅋ
물기닦고..몇분지나니 똑똑...
태국 아줌마인데..42살이고 이름 린다(예명이겠지만)
문신 왠만한 조폭보다 많음..
와꾸가 일단 축구선수 이근호 닮음...뭔가 손오공상? 이랄까?
마사지는 그럭저럭
언제나 푸잉이년들 그렇듯...한 30분 마사지 했나? 슬슬 자지 터치하면서
"오퐈" "서비스"???
근데 뇌리에서 축구선수 이근호가..도저히 떠나질 않아..
응 그냥 마사지..닥치고 마사지..외치고..
60분 채우고 나옴..
총평 : 외노자 불체자년들 한국에서 개꿀빨면서 돈 쉽게 벌어감...ㅅㅂ..
축구선수 이근호 좋아하시는 분들 팬심으로 한번 도전해볼분만 하시고
아니시면 저처럼 근육통이나 푸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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