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6만원+5만원
코스 : 건마
매니저 : 소미
방문일시 : 2. 10
판사님 저는 꿈에서 사부작 사부작 다녔네요
항상 경험치에 바탕이되어 똥을 피하자는 마음으로 다닙니다.
오늘은 춘천의 차이홍에 왔습니다.
예전 글의 매니저는 없을꺼 같지만 경험치의 한축이 되니 왔습니다.
여기에는 주인 아저씨가 할아버지라 그냥 제일 싼거
건마 6. 아로마 8 10만원 짜리는 먼지는 모르지만
일단 6만원에 애 상태보고 추가할 예정입니다.
슬랜더인데 한 30대 후반. 하 얼굴은 괜찮고 노팬으로 들어 옵니다 마사지는 그냥 그냥 그렀네요 가슴은 더블에이 흠........
한 20분 하고 오빠 서비스????. 떡~~ 5만원 하고 시간이 나서 추가 마사지 받앗습니다
귿이 찾아갈만한~~~판단은 회원님들에게 26년도 부지런히 달리는 이리앨입니다

볼모지에서 5만발이면 그냥저냥 괜찮은듯
전 서울인데 로드샵가면
진짜 나이 한 40이상 쳐먹고 면상 박살난것들도
손 3 터치 5 입 7 떡 10 이지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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