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부평힐링으로 방문했습니다~~~
손님이 좀있었는데 샤워하고 좀 기다렸다가 잠시후에 송이 등장합니다
옆에 걸터안아서 어깨며 상체부터 풀어줍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엄지로 돌려가며 풀어주기도 하고
팔꿈치나 팔로 지긋이 눌러주줍니다 팔꿈치로 누르면 아프기도 한데 압조절 굿~
졸리면 주무셔도 된다해서 잠이 안온다했더니 조근조근 대화하면서
반시간쯤을 보냈네요.
송이는 대충 160정도의 키에 C컵 가슴...
일단 몸매가 합격입니다..
눈웃음이 이뻣던게 인상적이였고 피부도 부드러웠네요.
송이의 BJ는 부드러운 혀로 무자비한 공격을 해주는 언니..
69자세 까지 한후 제껄 입에 물고 마구 빨고
저 또한 송이 소중속에서 얼굴을 끼우고 맛있는 꽃잎을 마구 마구 맛봤네요.
첨에 닫혀있던 조개속을 혀로 쭉 타고 올라갔다 내려 갔다 하니.
조개가 살살 벌어지면서 조갯물이 줄줄......
조갯물 까지 나오니 안넣을수가 없죠..
바로 통행료주고 삽입해서 열심히 달렸네요.
앞으로 박고 뒤로 박고 앞뒤 앞뒤
사정없이 박다가 사정없이 사정했네요..
고무봉지안에보니 너무 많이 나와서 저도 놀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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