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전 무렵 태릉다방에 갔슴죠.
암튼 꽤 시기가 지난 후기입니다요.
이쪽 부근에 다방이 꽤 있고 입으로 받아주던 괜찮은 곳이
있었지만, 몇년전 사장이 바뀌며 싹 물갈이 되는 바람에
발길을 끊었던 곳이였죠.
개가 똥을 끊죠 저는 못 끊고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굉장히 음습한 분위기에 다방인데
마담 1명 뿐입니다.
나이는 최소60이상, 짧은 머리에 눈은 툭 치면
튀어나올 듯한 큰 눈을 갖고 있고, 말투보면
조선족 같아요. 보면 나이먹은 사람들이 꽤나 드나들던데
자리잡고 서비스 외칩니다. 떡은 7이라는데 5밖에 없다고 뻥치고 한 번만 하자고 떼쓰고 하게되었습니다. 이번만
5에 해주겠다 하며 비밀이라 합니다.
어차피 다음엔 안 올 듯 하여 알겠다하고
서비스 받스비니다.
입으로 깔짝깔짝 스킬은 별루고 바로 본겜하는데
가게 분위기도 침울하고 왠만하면 가리는거 없는데
꼬추가 죽네요. 어거지로 빼고 두 번 다시 안갈랍니다.
고생만 하셨네요.
아니면 몇번출구에서 어느쪽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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