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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린 하이난이네요.
실장님한태 설아 볼수있냐고 여쭤보고 바로 예약잡아서 출발
도착하자마자 방안내받고 씻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똑똑' 안녕하세요. 라고 설아가 인사를하면서 들어오네요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약간의 애교가 섞인 말투 ㅋㅋ 개귀엽네요
설아의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역시... 기대이상 이였네요
역시 bj 혀는 혀대로 ㅂㅈ는 어우 역시 ㅈㅂ 맛있네요
너무즐달했어요~ 또 생각나면 방문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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