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호기심이 결국에 파멸을 불러왔습니다..대흥장 제주이모도 최양락이다 뭐다 말이 많아서 한번 가 봤는데 기대를 전혀 안하고 가서 봐서 그런지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도 좋고요.. 그래서 청수장 오씨도 그냥 오바해서 소문이 그런거겠지 하고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오씨 등장하자마자 못된 요괴 한마리가 숨을 헐떡이면서 들어옵니다. 뭔가 잘못 된것을 알았지만 요괴의 공포로 선뜻 나가지 못 했습니다..ㅠ ㅠ 아~ 얼굴은 진짜 디아블로 최종보스 발록과 같고 발바닥은 갈라져서 푸석푸석하고 숨은 또 왜이리 헉헉 거리면서 쉬는지 곧 죽을것 같더라고요 가장 참을수 없는건 주둥이에서 아가리 똥내가 너무 납니다..애무를 하는데 냄새가 계속 올라옵니다 진짜로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절대로 가지 마십시요 오죽하면 제주 이모가 더 나을정도로 요괴 오씨는 처참합니다.. 제가 살면서 샤워를 꼼꼼하게 4번을 한게 이날이 처음입니다 여관에서 2번 집에서 2번 ㅡ ㅡ..요괴를 반드시 없애 버리겠습니다 가벼운 호기심이 정신질환을 불러옵니다
재방문... -- 마이너스 100% 다시 가면 죽일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오씨 광명장에서 봤는데 애기가왔네?
하면서 온몸 발가락까지 애무하면서 침범벅 (냄새는안났었음)
유방 빨으라고 하고 내 똥꼬에 손가락넣고 씹질개당하고
눈감고 막하다가 쌀라그러니까 빼서 본인입에넣고
개빨고 어려서 정액이달다고 계속빨아주는데 안죽으니까
다시넣음 똥꼬에넣으라는데 그건 좀.... 그럼 한번더해
해가지고 좀 넣다가 주인아줌마가 똑똑똑 하니꺼
개시발년이 오랜만에 영계와서 좋구만 시간좀지났다고
지랄이여 이러던데 성격이소심해서 빠꾸도못하고
하지말라고도못햇던 내 성격ㅠㅠ참고로 젖꼭지한쪽없음ㅋㅋㅋ
어려서그랬나 진짜하기싫고 집가고싶은데 꼬추가안죽음ㅋㅋㄱ
진짜 오크처럼생김 떡대 개 크고 얼굴 개크고 가슴도 개크고
아흐 쉬벌
자지가 뇌를 지배하면 이런일이 생기지
더러워
ㅅㅂ 40,000원 존나 아까워 어쩌나
ㅠㅠ ?
취향존중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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