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예약과정>
좋은 이벤트 자주 열어주시는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곳 방문했네요~ 스테이로 문자드려보았습니다.
사이즈 괜찮은 매니저를 추천해달라고 문자보냈는데 3분정도 뒤에 사장님에게 전화가 옵니다.
사장님 되게 유쾌하시네요 ㅋㅋ 예 형님~ 하며 전화 오셨습니다.
사이즈 좋은 친구라면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는 거냐고 물으시길래,
매니저들을 제가 잘 몰라서 그냥 사장님 추천픽으로 보겠다고 하니까
미미보시면 될 것 같다고 하셔서 미미로 픽했습니다.
사실 오피갔다가 자지가 아직 만족을 못해서 그런지 어차피 위치가 가깝기 때문에
바로 가능한 친구로 예약한 것이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안내해주신 곳으로 달려가봅니다.
첫방문인데도 별다른 인증은 받지 않으셨네요. 스무스하게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전화드리고
로드샵이기 때문에 지하로 가서 문 열어주셔서 입장했습니다.
<입장 및 시설>
들어가니 대기실에 남자손님 2명 정도 대기실에 계시네요.
남자손님들과 마주치는 것이 로드샵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한 2분정도 앉아서 대기하다가 실장님이 안내해주셔서 방으로 입장할 수 있었고,
샤워실이 방 안에 있는 덕분에 샤워는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뜨신물도 굉장히 잘나오고 수압도 좋네요. 방 안은 전체적으로 좁은 편이지만 섹스만 할 수 있으면 되니까 상관 없죠. ㅎ
방 안으로 들어가서 씻고서 입장한지 한 5분정도 지나니까 미미매니저 입장합니다.
<섹스>
미미매니저 입장하고 웃으며 서로 인사 하고 자기도 씻어야 된다고 샤워바구니에서 바디와시 들고서
샤워하러 들어갔고 한 3분정도 금방 씻고서 미미가 나왔고 미미매니저의 첫인상은
나이는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데 잘 관리된 예쁜 얼굴이었습니다.
곱게 나이먹은 느낌이고 +가 없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저는 이정도면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몸매는 자연 C정도 되는 젖가슴을 보유중이고 가슴의 촉감 역시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몸매 자체는 스탠체형입니다 스탠과 약통의 사이로 통통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정도 몸매를 선호해서 몸매또한 저는 만족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해주네요.
키스 소프트하게 시작해서 삼각애무로 갔고 저는 역립을 생략하고 러브젤바르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아 미미매니저 마음에 들어서 그냥 3만원 따로 주고 노콘질싸 옵션까지 진행했습니다~
이미 떡을 치고 온건데도 노콘으로 하니까 역시 느낌이 존나게 좋습니다.
여상으로 즐기며 키스도 계속 섞어줬으며 정상위, 후배위까지 즐기다가 사정할 것 같아서 제가
위에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상으로 싸고싶어서요.
미미가 올라와서 끌어안고 키스박고 목 핥으며 여상 조지다가 제가 으으억..! 하며 미미 안에다가
오늘의 두번째 정액을 시원하게 집어넣어줬습니다. ㅎㅎ
글 쓰면서도 발기가 되네요.. 2월달도 더 달려야겠습니다.
로드샵은 간만인데 역시 로드샵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ㅎㅎ
사장님 굉장히 친절 유쾌하시고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스테이에서 진짜 괜찮은 매니저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 드리고 훌륭한 후기 감사 드립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