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친구넘이 교통사고 합의금 들어왔다고
백수인 저한테 태국 언니들이 나오는 노래타운을 쐈습니다
두당 18 두시간 TC포함 (최소 두시간)
10시쯤 갔는데 10명중에서 젤먼저 초이스했습니다^^
이름은 자스민 170 58 C 섹시한 와꾸에 한국어 패치상 ㅋ
비흡연자여서 너무 좋네요
여수 산단이 불황이라 주말인데도 손님이 없다면서 한숨쉬는데
조용히 어께 마사지해주니 자지러집니다 ㅋ
마사지 핑계로 온몸을 탐험하니 몸매가 S라인입니다
마인드도 훌륭하고 분위기도 잘 맞춰주고
추후 재방문시 지명삼고 싶을 정도입니다^^
올해 첫 노래방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