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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위주 달림을 하다가 지난 주에는 왠지 민필의 언니와의 연애가 땡겨서 정말 오랜만에 오피를 방문했습니다.
역시 민필은 오피나 키방에서 찾기가 쉬운 듯 싶습니다.
오랜만에 오피라 예전에 봤던 언니들이 프로필에는 있는데 출근은 전무하네요.
그 중에서 가장 민필느낌의 아영언니가 주간이라 중간에 시간을 내고 예약했습니다.
지하철 선릉역에서 3~5분 거리로 예전에 종종 가던 업소와 같은 건물이라 크게 낮설지는 않았습니다.
안내받은 호실로 찾아가서 노크 후 기다리는 시간이 항상 떨리고 기대되네요~
이런 점 또한 오피의 매력인 듯 싶습니다.
잠시 후 문이 열리고 어두운 현관에서 언니를 따라 들어갑니다.
두꺼운 외투를 벗고 소파에 앉아서 언니가 주는 물을 마시면서 언니 언굴을 보니 생머리 스타일에 대학생 언니 느낌이 납니다.
키도 제법 큰 편이고, 몸매도 날씬한 편에 거기에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입니다.
나중에 이야기하다 알게되었는데 대학생 느낌이 아니라 실제 대학생이더군요.
개인적인 공통사가 있어서 자세히 이야기했는데, 언니 프라이버시상 자세히 이야기할 순 없지만 직접 대화해보시면 언니가 철벽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본인 이야기를 해줍니다.
더욱 민필느낌이 오피의 매력인 듯 싶습니다~
빨리 침대에서 언니의 벗은 몸을 보고 싶어 먼저 샤워하러 갑니다.
그런데 언니가 샤워실로 따라 들어와서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침대에 가기 전에 미리 언니의 몸매를 볼 수 있었네요~~
개꿀~~ㅎㅎ
중요부위는 제가 씻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깨끗이 씻겨주네요.
눈이 호강하는 샤워를 마치고 드디어 침대로 갑니다.
오피의 매력은 역립이죠~ㅎㅎ
가볍게 키스를 시작으로 언니의 이쁜 슴가를 애무하니 언니의 반응이 점점 켜져감을 느끼면서 아래로 향합니다.
살짝 자란 털을 지나 클리부터 입구까지 혀로 조심스럽게 애무해봅니다.
언니의 탄식과 함께 점점 몸의 반응이 얼굴로 느껴집니다.
언니의 소중이가 민감하거나 경험이 많지 않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점점 격해지는 언니 몸의 반응으로 왠지 제 애무능력이 향상(?)된 듯한 느낌을 받으니 더 이상 합체를 늦출 수가 없네요.
장비 착용 전 언니에게 입으로 소중이 애무를 받고 드디어 기다리전 합체~~~
이미 아래가 액으로 준비된 언니의 소중이에 천천히 삽입을 해봅니다.
너무나도 좋은 느낌의 삽입감과 언니의 젖꼭지 애무로 저의 몸은 더욱 흥분의 도가니로 이끄네요.
천천이 움직이다 점점 속도를 높이니 언니의 반응도 더욱 커집니다.
언니의 신음소리에 흥분이 커져 참기가 힘들어 잠시 키스와 슴가 애무로 속도를 조정해봅니다.
하지만 아직 더 원하는 듯 슴가 애무를 받으면서도 언니의 아래도리는 계속 리듬을 유지하려 합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빨리 도킹해제하여 후배위로 전환합니다.
언니의 날씬한 몸매에서 제법 풍만한 엉덩이로 이어지는 뒷 모습을 보니 후배위를 안했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삽입을 하려고 준비하니 언니가 고양이 자세를 취하면서 시각적으로 더욱 흥분됩니다.
삽입 후 언니의 엉덩이를 잡고 빠르게 움직이니 언니의 신음소리와 반응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발사하고 언니의 등에 쓰러집니다.
퇴실시 아영언니의 가벼운 키스와 포옹에 한 시간이라는 아쉬움 반, 연애의 만족감 반~
역시 이 맛에 오피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와꾸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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