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 먹자에서 불토에 추워진 날씨에 친구랑모여서
삼겹살 먹다가 아릿다운 여체가 눈에 아른거려
힐링으로 떠납니다.
급 발진이라 힐링에 미리 예약을 안했기에 어찌될지 몰랐으나
취소된 탐이 있다기에 바로 겟하고 출발합니다.
불불의 굴포천 먹자골목은 세끈합니다.
지하 2층에 주차를 하고 올라갑니다.
간단 인사를 하고 바로 티에서 후딱 샤워를 했습죠.ㅋㅋ
오늘의 주인공 수아가 왔습니다.
얼굴은 통통하지만 섹시하게 생기고 보기 좋은
육덕 느낌에 한국말은 제법 합니다.
마사지를 잘하는 편으로 시원하게 해주려고 하고
서비스도 아주 잘했습니다
비제이도 예술적으로 하지만 무엇보다 애인모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잠깐 나갔다 오면서 저도 잠깐 기지개를 피고있는데
들어오자마자 무릎을 꿇고 빨아주는데 허거걱~`
그 모습과 비제이를 받는 느낌이 정말 섹시하게 느껴졌습니다
본격적으로 할때 저도 빨아주니까 물도 많이 나오고 반응도 좋고
마음씨가 관대한 수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부터 서비스 그리고 마인드까지 너무나 좋네여.
모든것에 관대하게 해줘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아 가성비 정말 좋았습니다..
설 연휴보내러 간다는데 당분간 못본다니 아쉬워서
더 힘껏 박았던 시간이었습니다.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