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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예빈이 볼려고 하는데 예약시간이랑 너무 안맞아 쥬쥬로 선택했네요. 처음보는데 작고 아담한데 나올곳은 잘나오고 들오갈곳은 잘들어가고 몸매도 좋고 너무 방갑네 맞아주고 바로 탈의후 같이 샤워타임 구석 구석 깨끗히 씻겨주고 나와 서비스타임으로 이곳저곳 잘빨아주고 너무 잘해주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 구멍이 쫍이라 처음엔 조금 아프다 점점 적응되네요 여상 뒷 정자세하며 발가락 빠는거 좋아해서 빨면서 싸고 싼다음 역시 시오후키 옵션!! 예빈이만 되는줄 알았는데 쥬쥬도 되서 너무 좋아요 시원하게 하고 나왔어요! 다음엔 시오빼고 투샷으로 길게 길게 봐야겠네요!! 가게 정보는 오피가이드에서 보고 갔어요!!
그리고 가끔 비추 달리는데 비추가 왜생기는지 모르기만 내돈쓰고 내가 좋은데가서 정보알려주는데 비추가 생기면 올리기 싫어지네요
연애가 3이면 방문할만 하겠네요. 관리하는 중국인가요?
타사이트로 검색해보니 2030푸잉들로 된 업소더군요.
가격도 부천답지않게 저렴한게 저도 한번 방문해보려합니다.
좋은 후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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