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출장차 청주에 잠깐 왔는데 후기를 꼼꼼히 살피고 살펴서 백두에 갔습니다
처음에 미소나 태희 불러달랬는데 안 나왔다고 해서 혹시나 바람이 있냐고 하니까 곧 출근한다고 불러준다고 했습니다
혹시나해서 말해봤는데 바람이를 보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작년 가을인가부터 쉬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만난다고 내심 설레더라구요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이불 속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바로 문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사실 별 기대 안했는데 딱 제 스탈이었습니다
아주 슬렌더는 아니지만 굴곡진 몸매에 제가 좋아하는 A컵, 갸름한 얼굴
처음부터 상냥한 목소리로 조곤조곤 스몰토크를 하니 뭔가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천천히 내게로 와서 삼각애무를 해주고 똘똘이를 거세게 몰아세우고는 곧바로 여상으로 돌입
꽉 쪼이는건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 쪼임은 괜찮았어요
30대후~40대초 정도로 보였는데 여관바리 중에는 괜찮은 와꾸인거 같아요
혼자 여상으로 이리저리 하다가 정상으로 하니 쪼임이 좀더 오는거 같더라구요
키스나 역립은 안된다고 해서 못 했는데 저에겐 왠지 전여친을 다시 만난 기분으로 편안했습니다
서비스는 약한 편이었지만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고 편안했어요
청주에 자주 올 일은 없지만 간간히 생각날거 같네요
그때가 출근하기 전이었으니까 아마 6시 출근하는거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