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소식에 정말로 달려 갔습니다!!
커피는 보았는데 후기로만 보아왔던 비누..
주차할곳이 없어 동구청??서구청??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 도착하니...
제 앞에 한분이 계셨고 저는 뒤에서 멀뚱 ㅋㅋ
방이 꽉차서 빨래빠는 방에 들어기서 쉬면소 대기 탑니다.
한 10분 있다가 방 으로 올라가 씻고 40분 기다리니 비누 도착
처음 봤는데 코는 좀 이상한데 사근사근 착한거 같네요.
손님 너무 많다가 급해하는거 같았습니다.
처음봤는데 아이스브레이킹도 없이 삼각 애무...
가슴도 오래 해주고 동생도 아주 깊고 강하게 해주네요..
바로 여상으로 올라와서 허리를 빙글빙글 돌리는대 기분 좋네요..
돌리는거에 리듬 맞춰 위로 꽂다보니 신호 와서 정상위로 바꾸고...
가슴빨리며 시원하게.....
싸고 나서도 바로 빼는게 아니라 꼬옥 안아주며 남은거 까지 다 빼주네요...
마인드 좋고 가슴도 수술이라고 하는데 이물감이 거의 없는거 같더라구요..
재접 의사 90%
우주와 가을도 못봐서 ㅎㅎ
뒤에 대기자 많으면 서비스도 짧던데
보고 신고 들어갈수도 있겠내요
남자 직원들이야 보면서 눈치.채겠지만
여직원들이 보면 주변 여관 남자들 들어 가는거ㅡ보고
이상 하다 하겠내요 ㅎㅎ
성형 부작용이 맞아요
갠적으로 비추 있데
사람마다 개취이니
ㅋㅋㅋㅋㅋ ?
화욜쯤 유진에 전화해 봐야겠어요
비누 본다고 하면 1시간 대기.. 다른이 본다고 하면 10분~15분.. 비누 때문에 풀방이랑 커피 보려는 사람은 들어갈수가 없다는
어쩐지 오늘 가는길이 막힌다했다 덕분에 나는 인천에서 조건으로 해결하고왔네요 다행이네요 평일 가야할듯합니다 길이 어쩐지 막힌다했더니 역시나 예상을 빗나가질않는군요 추천박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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