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시장 윗길말고 아럣길로 걷다보면 다방 천지 입니다
편의점? 약국? 게임도 안되게 뭔그리 다방이 많은지
다방 천국이네요
그러나 들어가연 대부분 실패.. 어쩌다 성공을 해도
몇일있다 가면 어디 가고 할매가 있습니다
닥치고 거북시장 중앙쯤 가면 오른 쪽에 소원다방 지하1층에
있는데 지하냄새 전혀 안나고 샤워실 화장실 깨끗합니딘
떡방도 물론 따로있구요
마담은 50초인데 친해지니 이것저것 주전부리 먹으라고
갖다주고 엄청 친절 합니다
가슴도 나이에 비해 탱탱하고 불고기 없고 털도 거의 없는
맨들맨들한 몸입니다
석남동 다방 할매들 대부분 늙어서 입 주변이 쪼끌쪼글한거
보면 토나올것 같은데 여기는 없습니다
단 좀 친해지면 들이 되세요
가자마자 떡치자 하면 100%거절 합니다
초우때 6부르더니..
나인?인가 지하에잇던 마담입니다 한동안 본국으로 갔다가
다시 오게된게 거북시장 버스정류장 초우다방에
잇다가 소원다방으로 갓죠
특이점은 땡글이 안경에 떡감은 별루입니다..
국페였는데 말이 올렸네요ㅋㅋ
대위까지 갔다가 저런놈하고 싸움이나서 강퇴당하고
재가입 했습니다 발끈하면 안되는데 말도 안되는 씨비글
보면 순간 욱하는건 고쳐지지가 않네요
아니면 방구석에서 딸이나 잡던지
조선시대냐?1,5주고 떡치게?? 미친 또라이 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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