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 넘어서 유이보러 핑크장을 갔는데
오후 7에 퇴근 했다고 늦게오면 유이 없다고 그러네요.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수영이만 있다고 하셔서
그냥 봤습니다.
나이대는 유이보다 조금 많다고 하네요.
간단히 씻고 tv만 켜놓고 있어서 어둠속에선 잘 못봤어요.
들어오시자 마자 거기에 기름칠 해주시고 올라 타셔서 느꼈는데
피부가 너무 좋으셔서 놀랐네요. 진짜 30대 초반인줄 알았어요.
몸매는 그냥 거미체형 이시지만 상반신에서 허벅지까지 바리에서 이렇게
열심이신건 드문데 엄청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고맙기까지...ㅋㅋㅋ
한참을 해주시고 여상은 힘들어 보이셔서 바로 정자세로
빠르게 강강강으로 하고 나왔어요.
얼굴 보면 자꾸 죽을거 같아 힘들게 마무리 하고 나왔어요...
수영 누님은 재접견 의사는 없고
오후 7시전 유이 보러 한 번더 가볼 생각 입니다.
1층 입구에서 올라갈때 주변 상가들 눈치가 보여 들어가기가 좀 힘들긴 하죠 ㅜㅜ
파워 넘치게 잘 해주신다가 적당한거 같네요.
들어오실때 흡연후 가글을 하고 오시긴 하네요.
소영이 맞을겁니다.
저도 처음 들어봤고 이모님 말씀에 제가 잘 못 들었던거 같아요.
수정 감사드립니다.
바리에서 와꾸 찾으시면 욕심
무조건 인정
주말엔 퇴근이 일찍 가는경우도 있고
대기 많이 걸리면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음
유이 퇴근 계속 밀리니깐
아직도 찾는 사람 많은가 보네요.
경기북부에선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토토님도 꼭 대박 터트리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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