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똘똘이 물을 안 빼주니 얼마 뒤면 몽정도 할 거 같길래 오랜만에 핑크장에 갔습니다. 저번에 부평에서 한번 하고 유이는 오랜만에 봤는데 알아보네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사람이 없고 제가 첫 손님 같았습니다. 금방 들어온 유이가 맨투맨이랑 추리닝 벗고 바로 애무 시작했는데 역시 애무 실력이 수준급입니다. 잔뜩 화난 똘똘이 av마냥 쭙쭙 빨아주는데 사까시 만으로 쌀 것 같았고 혀랑 입 전체를 써서 존슨을 감싸주는 스킬이 죽여주네요. 사람 없어서 오래 해주니까 더 좋았습니다. 젤 바르고 여상으로 삽입해서 움직여주는데 보지로 꽉 물고 위 아래로 움직일때 오래 굶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잠깐 하느님 만나고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굶주린 만큼 미친듯이 박으니까 유이 누님이 야릇한 신음소리 연기로라도 많이 내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지가 너무 맛있어서 더 오래하고 싶었지만 아까 사까시가 너무 자극적이라 금방 쌀 것 같아 그냥 뒷치기로 바꾸고 엉덩이 주무르면서 미친듯이 박다가 잔뜩 쌓인 좆물 듬뿍 싸질러줬습니다. 날도 추운데 삽입운동 하면서 몸 덥히고 국밥 한 그릇 먹고 가니 좋네요.
오늘유이일하나요?
40대 후반 되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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