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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떡진남 입니다.
며칠 전 떡 생각나서 단대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10시30분 방문했고 누구 출근했는지 물어보니
" 박하 봉자 ~~~~ 또또 ~~~ 벨 ~~~~~ 그 다음 다 아줌마여 ~~~~~~ "
저번달에 봤던 다미 아가씨 좋았는 데 안나오나 봐요 ?
몇시간 쉬고 다음날 오전에 다시 올까 하다 왔다 갔다 귀찮아서 그냥 보기로...
사장님이 또또 벨은 슬림하다 해서 내키지 않은 표정을 지으니 나이 좀 있지만 해주 괜찮타고 해서 카운터에 4장 지불하고 방으로 갑니다.
슬림한 애들 만나서 하면 이상하게 고츄츄가 겁나 아파서 못보겠어요. ( 특히 봉자 )
간단히 씻고 방에서 대기하는 데 문에서 노크소리 들리고 해주 들어옵니다.
키는 165정도 되보이고 처음 보는 데 말도 잘 하시고 상당히 유쾌하네요.
나이는 솔직히 50대 중반 ~ 후반 봅니다.....
입고 있던 옷을 벗으면서 침대에 앉는데 허걱... !!!!
뱃살이 3,4겹은 접히는 게 눈에 딱 !!! 들어오네요.....
나도 집에서 쉬면서 일주일에 4~5일 20분 전후로 걷고 뛰고 하면서 뱃살 유지하는 데 쫌 심하네요....
일단 애무부터 받는 데 열심히 하시긴 해요....
BJ도 목까시 하실 정도는 아니지만 열심히 하시긴 하는 데 먼가 2프로 아니 5~10프로 부족하다고 생각되요.
열심히 빨긴 빠는 데 곧휴가 안서는 .......
CD 끼고 자세 바꾸고 정상위 부터 시작하는 데 쪼임 하나는 기가 막히네요.
정상위 좀 하다 뒷치기 변경 후 신호 와서 발~~사 ~~~~!!!!!
CD 벗겨주면서 얘기해 보니 여기 온지 2개월 되었고 새벽 2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몇시부터 일하는지는 물어보지 못했네요.
후기 안쓸까 하다 어르신분들 도움이 되실까 해서 후기 하나 올리고 갑니다.
형님 키스방 보다 단대가 좋은가요
요즘 주간 야간 조임 좋은 처자 누군가요?
기회 되면 접견 해 볼께요.
그런거 아닐까요??
언니 키가 165면 기럭지는 볼만하겠습니다
떡진남님 후기에 정보를 많이 얻어 갑니다..
혹시나 해서 문의 하는데
초코 언니는 보신적 있는지 궁금하네요..
고인이된지좀됫음
초코 엄지
오늘도 방문하셨나요??출근부 궁금해서 댓글 드립니다
요즘엔 2주에 1번 가는 듯 합니다.
다른 가슴큰애도 많던데 ㅅㄹ이 ㅎㄹ ㄷㅁ ㄷㅎ ㅂㅇ이
토토 대박 나세요.
확실히 요즘 단대 수요층이 줄은게 눈에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제 머리는 온니 ' 떡, 떡, 떡 ' 인놈이라....
나머지 아줌마들은 60대 일듯
처음 봤을 때가 18년인가 19년 으로 기억하는데 저랑 나이차이가 많치 않았어요.. 많아봐야 40 중반 입니다.
설마 4만원도 없어서 자괴감 드는건가
많이 쳐먹으세요 . 급발진하는거 보니 찐따인듯ㅎㅎㅎ
글고 박하가 40초반은 절대절대네버 아니죠ㅎㅎㅎ박하를 40초로 보시다니 놀랍슴다
처음 봤을 때가 18년인가 19년 으로 기억하는데 저랑 나이차이가 많치 않았어요.. 많아봐야 40 중반 입니다.
단대는 가슴,미드 큰 사람이 박하 빼고 아예 없는건가요?
주간조는 잘 모르겠고 야간 방울이 있어요. 저녁 10시까지
ㅎㅎ 한번 40대 초반이면 은퇴할때까지 40대 초반...
처음 봤을 때가 18년인가 19년 으로 기억하는데 저보다 나이차이가 많치 않았어요.. 많아봐야 40 중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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