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꼭 한번 보고싶던 매니저가 있었는데
오늘 출근부를 보니 매니저가 출근해서 예약하려고하니
오늘 2 시에 첫타임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알려주신곳으로 가서 전화하니 바로 안내해주셔서 입장했습니다
오늘 만나보니 실장님이 왜 달래매니저를 추천해줫는지 알겠네요
와꾸도 청순하게 생겨서 괞찮습니다.
몸매도 스텐스타일이며 가슴도 좀있고 일단 떡감이 딱 봐도 좋을거같은 몸매라인입니다.
완전 제스타일이였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대화를 하고 씻고나오니 매니저가 탈의한상태로 있는데
옷입고있을때보다 벗은 몸매가 진짜 끝내줍니다
같이 물고빨고 하다가 여상으로 먼저 스타트 해주시는데 좁보에 물이 많아서 그런지
꽉쪼이는데 스무스하게 들어가네요
그리고 허리스킬도 얼마나 좋던지 여상으로 잘 못느끼는데 저도 모르게 마무리 할뻔했네요
겨우 참아내고 정상위로 바꿔서 가슴애무하면서 피스톤질하니 터져나오는 신음이 저를 미치게 합니다
결국 참지못하고 피스톤질하다 달래매니저 안에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잠시 시간이 남아서 같이 누워서 껴안고있다가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아주 좋고 대화도 재밋게 잘 합니다 이런매니저라면 한동안은 지명삼고 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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