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그동안 있었던 스토리랑 후기를 정리해서 올려봄.
제가 작년에 여름인가 가을에 서버가 폭파된 다른 웹사이트에서 사랑방님한테 가왕을 분양 받음.
그때 당시 제가 사랑방님한테 부천 상동 미니를 분양 신청했는데 미니 옹녀 원종 가왕 이렇게 네명씩이나 연락처를 한꺼번에 죄다 모조리 주셔서 깜짝 놀랬음.
그래서 작년에 미니를 네번 정도 만나서 놀았고 원종도 네번 만나서 놀았다가 지겹고 질려서 잊고 살다가 요즘에 주말에 인천 다방만 돌아다니면서 인천 다방을 탐방하면서 지내면서 살았음.
그러다가 요즘에 여관발이 대흥장 제주도랑 구로역 옹녀랑 이렇게 인기가 있어서 대흥장 제주도는 대기 시간이 최소 한시간 이상이어야 되어서 포기했고 구로역 옹녀가 갑자기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겨서 바로 즉시 약속을 잡아서 만나서 놀았는데 모든 것이 그냥 저냥 평범했고 재방문 의사는 절대로 없고 이거는 후기를 쓰지 않겠음.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부천 가왕을 이야기하도록 해봄.
제가 그저께 가왕한테 연락을 해서 어제 저녁으로 약속을 잡고 어제 저녁에 회사 퇴근하고 부천역 근처 모텔에 대실을 잡고 제가 가왕한테 호수를 알려주고 가왕을 기다리고 있었음.
부천역 근처 모텔 대실 비용은 이만원이고 이용 시간은 세시간임.
사실은 대실 이용 시간이 네시간이라고 하는데 19시에 모텔 대실을 잡아서 이용 시간 세시간이고 22시 이후에는 대실이 불가능하고 무조건 반드시 숙박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함.
그래서 저는 드디어 이제 가왕을 만나서 놀 기대하는 마음과 긴장하는 마음에 냉장고에 문을 열여서 생수 물을 한모금 마시고 15분이 지나고 20분 정도 후에 문을 노크하고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물은 사진이랑 제가 예상했던 느낌이랑 똑같았음.
면상은 마스크를 써서 확실히 모르겠지만 이영자랑 이국주랑 합친 느낌이 들었음.
몸매는 뚱뚱에서 통통 사이임.
유방은 굉장히 컸음.
엉덩이는 상당히 컸음.
성격은 초반에는 경계했지만 차분하고 온순함.
목소리는 가늘고 고움.
일단 가면을 쓰고 들어왔는데 문 노크하기 전에 모텔 복도에서 가면을 쓰고 들어온 거 같음.
그래서 가왕 먼저 화장실 가서 씻고 그 후에 나도 화장실 가서 씻고 나옴.
서로 긴장한 나머지 가볍고 짧게 서로 대화를 십분 정도 주고 받은 후에 빠구리를 시작함.
일단 키스는 못하고 경험이 없어 보였고 사카시도 열심히 노력해서 해주는데 못하고 경험이 없어 보였는데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고 십분 정도 오래 해줌.
그래서 저도 보지 똥구멍 사타구니 겨드랑이 유방 유륜 유두 등등 구석 구석 다 빨고 핥고 저도 십분 정도 이렇게 하다가 본 게임을 진행함.
일단 가왕은 냄새가 없었고 보지에 털이 많았고 보지에서 물이 흥건해서 침대 시트에 다 젖어서 깜짝 놀랬고 보지가 너무 아주 쪼여서 미치고 환장하는 줄 알았고 뒤치기를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여성 상위로 빠구리를 뜨면서 키스하면서 오분만에 정액 배출함.
이렇게 일차전을 마무리하고 가왕 먼저 화장실에 가서 씻고 그 다음에 나도 화장실에 가서 씻고 나옴.
그렇게 우리는 사회 생활 인생 사는 취미 특기 이런 저런 그런 등등 이야기를 이십분 정도 함.
서로 이야기가 끝나고 제가 가왕한테 정중히 가면을 벗어 달라고 요청했지만 다음에 보면 벗어 준다함.
그래서 바로 즉시 이차전 돌입함.
일차전 때랑 달리 제가 가왕한테 이번에는 똥구멍도 애무해주면 안되냐고 요청했더니 가능하다고 해서 똥구멍을 애무 받았는데 가왕이 혀랑 입술로 저의 똥구멍을 깔짝 깔짝 하는 정도라서 별로였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나쁘지는 않았고 일차전 때랑 똑같이 십분 정도 애무 받음.
그리고 일차전 때랑 똑같이 나도 가왕한테 애무를 십분 정도 하다가 뒤치기를 진행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이번에는 앞치기로 빠구리를 뜨면서 키스하면서 오분만에 정액 배출함.
그렇게 서로 빠구리를 끝내고 서로 화장실에 가서 같이 함께 씻겨 주고 받고 나와서 십분 정도 또 대화하다가 헤어짐.
제가 가왕한테 호칭은 누나라고 불렀고 가왕은 평일 낮에 하는 일이 따로 있어서 평일에는 저녁에만 시간이 가능하다고 하고 주말에는 아마 낮이나 초저녁에만 시간이 가능하다고 함.
제가 기분을 느끼기에는 가왕의 평점은 키스 평범했고 사카시 평범했고 똥카시 평범했고 여성 상위 잘함.
웬만한 것은 다 가능했고 똥카시는 가능했지만 똥구멍 삽입은 불가능했고 완강히 거부함.
가왕 재방문 의사는 반반이지만 제가 거짓말치지 않고 솔직하게 회원님들한테 말하면 어쩌다가 생각나면 만날 것 같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분양 게시판이나 분양 후기 게시판에 후기 글들을 보면서 댓글들을 봤는데 연락처를 알려 달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봐서 그냥 저냥 사람들한테 쪽지 받기 싫어서 익명성으로 후기 글 작성함.
회원님들 중에서 성적 취향이 나이가 많은 아주머니들이나 외모가 뚱뚱한 아주머니들을 지극히 선호하시면 가왕을 적극적으로 추천함.
가왕 분양은 호섹걸님한테 분양을 신청하시면 됨.
작년에 분양 받고 후기 기다리다가..
후기 보고 가왕 언니 한테 문자 날렸는데,,
회신이 없네요..
저는 처음에 가왕 누나를 만나기 전에 가왕 누나한테 문자 메시지로 저의 간단한 자기 소개와 정중히 예의를 갖추어서 인사를 드렸어요!!
님이 가왕 누나한테 시간은 언제쯤 연락을 드렸나요??
늦은 저녁이나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전화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 읽고 무시할 수도 있고 차단을 당할 수가 있어요.. ^^
가왕 누나는 요즈음에 가뜩이나 남자들한테 만나서 놀자고 문자 메시지로 연락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 이 남자들 중에서 정중히 예의를 갖춘 말투만 골라서 만나서 논다고 하네요.. ^^
혹시 가왕님 분양 가능한지 물어봅니다..혹시 되나요..???
연락처 공유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락처 공유좀 부탁드릴게요
나도 아줌마를 좋아 하지만 이건 아닌듯 싶던데 대단하심
원종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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